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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가이드 등

비자 만료 D-30·D-7·D-1 체크리스트 | 2025 체류기간 연장 완벽 가이드

by VisaInfo-korea 2026. 1. 9.

비자 만료 D-30, D-7, D-1! 시기별 해야 할 일 완벽 체크리스트 | 2025년 최신

비자 만료일이 다가오는데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이 글에서는 비자 만료 30일 전, 7일 전, 하루 전에 각각 무엇을 해야 하는지 시기별 체크리스트를 제공합니다. 만료일을 놓쳐 불법체류자가 되는 최악의 상황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2025년 11월 기준 출입국관리법 규정과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목차

  1. 비자 만료일 확인 방법
  2. D-30 (한 달 전) 해야 할 일
  3. D-7 (일주일 전) 해야 할 일
  4. D-1 (하루 전) 긴급 대처법
  5. 만료 후 불법체류 위험
  6. 비자 종류별 특별 주의사항
  7. 예방 체크리스트
  8. 자주 묻는 질문 (FAQ)

1. 비자 만료일 확인 방법

📋 확인 방법 3가지

① 외국인등록증 확인

  • 등록증 앞면 하단
  • "체류기간: 2025.12.31까지" 형태로 표시
  • 이 날짜가 만료일입니다

 


② 여권 내 체류자격 허가서

  • 여권에 붙어있는 스티커 또는 도장
  • "Period of Stay: Until 2025.12.31" 확인
  • 외국인등록증과 일치해야 함

③ 하이코리아 온라인 조회

경로: https://www.hikorea.go.kr

  1. 로그인 (외국인등록번호)
  2. 마이페이지 > "체류자격 정보 조회"
  3. 체류기간 만료일 확인

장점: 24시간 언제든 확인 가능


⚠️ 주의사항

만료일 vs 출국기한:

  • 외국인등록증의 날짜는 그날까지 한국에 체류 가능
  • 예: 2025년 12월 31일 만료 → 12월 31일 23:59까지 합법
  • 다음 날 00:00부터 불법체류

혼동하기 쉬운 경우:

  • 여권 만료일 ≠ 비자 만료일 (별개)
  • 고용계약 종료일 ≠ 비자 만료일 (보통 비자가 더 김)

💡 팁: 스마트폰 캘린더에 만료 30일 전 알림 설정 추천


2. D-30 (한 달 전) 해야 할 일

📅 타임라인: 비자 만료 30일 전부터 시작

이 시기는 서류 준비와 사전 점검 단계입니다.


✅ STEP 1: 연장 가능 여부 확인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 [ ] 현재 체류자격 조건 충족 중인가? (예: E-7 → 같은 회사 재직 중)
  • [ ] 건강보험 체납 없음
  • [ ] 세금 체납 없음
  • [ ] 체류지 변경 신고 완료 (이사한 경우)
  • [ ] 과거 법규 위반 사항 없음

불확실하면:

  • 하이코리아 콜센터 ☎1345 문의
  • 또는 관할 출입국·외국인청 방문 상담

📋 STEP 2: 필요 서류 리스트 작성

공통 필수 서류:

  1. 여권 원본 (유효기간 6개월 이상 남아야 함)
  2. 외국인등록증
  3. 체류자격 연장허가 신청서 (하이코리아 사이트 다운로드)
  4. 증명사진 1장 (3.5cm x 4.5cm, 6개월 이내 촬영)
  5. 수수료 ( 연장 수수료는 6만원이며, 비자 종류 및 신청 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하이코리아에서 최종 확인필요 )

비자 종류별 추가 서류:

E-7 취업비자

  • 재직증명서
  • 근로계약서 사본
  • 표준보수월액 확인원
  • 건강보험 납부 확인서
  • 사업자등록증 사본 (회사)

D-10 구직비자

  • 구직활동 증빙 (면접 확인서, 지원 내역)
  • 체류비용 증명 (통장 잔액 600만원 이상)
  • 학위증명서 (첫 발급 시 제출한 것)

F-2 거주비자

  • 소득 증빙 (연 2,500만원 이상)
  • 건강보험 납부 확인서
  • 재산 증명 (필요 시)

F-5 영주비자

  • F-2, E-7 등 이전 비자 체류 증빙
  • 소득·재산 증명
  • 한국어 능력 증명 ( 주요 유형인 점수제 등 전환 시 TOPIK 4급 이상 요구 )

📖 관련 글: E-7 비자 연장 신청 서류 완벽 가이드 ← 내부링크


🏢 STEP 3: 고용주/학교에 협조 요청 (해당 시)

E-7, E-9 등 취업비자:

  • 회사 인사팀에 최소 3주 전 연장 의사 통보
  • 회사가 준비해야 할 서류 확인
    • 사업자등록증
    • 재직증명서
    • 표준보수월액 확인원
    • 회사 직인 날인 서류

D-2 유학비자:

  • 학교 국제교류처에 연장 신청 의사 전달
  •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발급 요청

💰 STEP 4: 재정 상태 점검

확인할 것:

  • [ ] 건강보험료 체납 없음 (최소 6개월치)
  • [ ] 소득세·주민세 체납 없음
  • [ ] 통장 잔액 충분 (F-2, D-10 등)
  • [ ] 신용카드 체납 없음

체납 확인 방법:

  • 건강보험: 국민건강보험공단 앱 또는 ☎1577-1000
  • 세금: 정부24 (www.gov.kr) > 세금 체납 조회

체납이 있다면:

  • 즉시 납부 (비자 연장 거부 사유)
  • 납부 후 영수증 반드시 보관

📞 STEP 5: 하이코리아 방문예약

예약 시기: 만료 30일 전부터 가능

예약 방법:

  1. https://www.hikorea.go.kr 접속
  2. "방문예약" 메뉴
  3. 체류기간 연장허가 선택
  4. 희망 날짜·시간 선택

📖 관련 글: 하이코리아 예약 방법 완벽 가이드 ← 내부링크

꿀팁:

  • 성수기(3월, 9월)는 예약이 2주 후로 밀림
  • 오전 9시는 경쟁 치열 → 오후 2시 이후 추천
  • 예약 후 변경 가능 (1일 전까지)

3. D-7 (일주일 전) 해야 할 일

📅 타임라인: 비자 만료 7일 전

이 시기는 최종 점검과 제출 단계입니다.


🔍 STEP 1: 서류 최종 점검

체크리스트:

  • [ ] 여권 원본 + 사본 1부
  • [ ] 외국인등록증 원본
  • [ ] 신청서 작성 완료 (서명, 날짜)
  • [ ] 증명사진 1장 (배경 흰색)
  • [ ] 비자별 필수 서류 (위 섹션 참고)
  • [ ] 수수료 현금 또는 카드

서류 정리 순서:

  1. 신청서 (제일 위)
  2. 여권 사본
  3. 증명사진
  4. 재직증명서 등 증빙 서류
  5. 기타 추가 서류

클립으로 묶기 ( 클립 사용을 권장하며, 스테이플러 사용이 불가한 창구가 있을 수 있으니 클립을 준비하는 것이 안전 )


🏦 STEP 2: 은행 잔고증명서 발급 (해당 시)

필요한 비자:

  • D-10 구직비자 (600만원 이상)
  • F-2 거주비자 (소득 보충용)

발급 방법:

  • 은행 방문 (신분증 지참)
  • 또는 인터넷뱅킹 (PDF 출력)

유효기간: 보통 발급일로부터 1개월

⚠️ 주의: 외화 통장은 한화로 환산한 금액 기재


📸 STEP 3: 증명사진 재촬영 (필요 시)

규격:

  • 크기: 3.5cm x 4.5cm
  • 배경: 흰색 (연한 회색 가능)
  • 촬영 기간: 최근 6개월 이내
  • 얼굴 비율: 사진의 70~80%
  • 안경: 가능 (선글라스 불가)

촬영 장소:

  • 사진관 (3,000~5,000원)
  • 무인 증명사진기 (5,000원)

주의사항:

  • 과도한 보정 금지
  • 모자, 선글라스 착용 불가
  • 정면 응시 필수

🗓️ STEP 4: 예약일 재확인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 예약 날짜·시간
  • 방문 장소 (관할 출입국청)
  • 신청 업무 종류

예약 변경이 필요하면:

  • 최소 1일 전까지 변경
  • 당일 변경 불가 → 콜센터 문의

예약확인서 출력:

  • A4 용지에 흑백 출력
  • 또는 스마트폰 화면 캡처 (모바일 제시 가능)

⏰ STEP 5: 방문 시뮬레이션

교통편 확인:

  • 출입국청 주소 검색
  • 대중교통 소요 시간 계산
  • 주차 가능 여부 확인 (차량 이용 시)

도착 시간:

  • 예약 시간 10분 전 도착 권장
  • 늦으면 자동 취소될 수 있음

복장:

  • 단정한 복장 (면접 수준은 아님)
  • 슬리퍼 금지

4. D-1 (하루 전) 긴급 대처법

😱 상황: 내일이 만료일인데 준비를 못 했어요!

당장 해야 할 일 (우선순위):


🚨 긴급 STEP 1: 콜센터 즉시 전화

하이코리아 콜센터: ☎ 1345

통화 내용:

"내일이 비자 만료일인데 연장 신청을 못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상담원이 안내할 것:

  • 당일 방문 가능 여부
  • 긴급 예약 방법
  • 필요한 최소 서류

📋 긴급 STEP 2: 최소 서류 준비 (2시간 내)

반드시 필요한 것:

  1. 여권 원본
  2. 외국인등록증
  3. 신청서 (현장 작성 가능)
  4. 증명사진 1장 (편의점 무인기 이용)
  5. 현금 10만원 (수수료 + 만일의 경우)

추가 서류는:

  • 재직증명서: 회사에 긴급 요청 (스캔 또는 팩스)
  • 건강보험: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즉시 발급
  • 통장 잔액: 인터넷뱅킹 화면 캡처

🏃 긴급 STEP 3: 당일 아침 출입국청 직접 방문

도착 시간: 개장 30분 전 (보통 오전 8:30)

절차:

  1. 민원실 직원에게 사정 설명
  2. "긴급 처리 요청서" 작성
  3. 대기번호표 발급
  4. 순서 대기 (보통 2-3시간)

성공 확률:

  • 처리 가능성은 서류 완성도와 체류 이력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서류가 충실할수록 임시 연장 또는 출석요구서 발급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긴급 STEP 4: 출석 요구서 발급 받기

출석 요구서란?

  • 서류가 부족할 때 임시로 체류 연장해주는 서류
  • 유효기간: 보통 1개월
  • 이 기간 내 서류 보완 후 재방문

주의사항:

  • 출석 요구서도 못 받으면 → 출국 명령
  • 비자 만료 후 체류 시 → 불법체류 (하루라도)

⚠️ 최악의 경우: 만료일이 지나버렸다면

D+1 (만료 다음 날):

  • 이미 불법체류 상태
  • 즉시 출입국청 방문 필수
  • 자진 출국 또는 긴급 연장 신청

불법체류 기간별 처벌:

  • 1~30일: 과태료 50~100만원
  • 31~90일: 100~200만원 + 출국 명령
  • 91일 이상: 강제 퇴거 + 재입국 금지 1~5년

⚠️ 절대 숨지 마세요! 불법체류는 적발될수록 처벌이 가중됩니다. 자진 출석하면 감경 가능성이 있습니다.


5. 만료 후 불법체류 위험

🚫 불법체류란?

정의:

  • 체류기간이 지난 후에도 한국에 계속 머무는 것
  • 출입국관리법 제17조 위반

적발 경로:

  • 경찰 검문 (신분증 검사)
  • 직장 근로감독 (불법 취업 단속)
  • 이웃 신고
  • 출입국 단속반 단속
  • 병원·은행 등 신분증 제시 시

⚖️ 불법체류 처벌

행정 처분

  • 과태료: 50~500만원 (기간별 상이)
  • 출국 명령 또는 강제 퇴거
  • 재입국 금지: 1~10년 (기간별)

형사 처벌 (악질적 경우)

  • 3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 형사처벌은 단순 체류기간 초과가 아닌, 위·변조, 반복 위반, 불법취업 알선 등 중대 사안에 한해 적용됩니다.)
  • 전과 기록 → 영구 남음

📊 불법체류 기간별 처벌표

불법체류 기간 과태료 재입국 금지 기타 처분

1~30일 50~100만원 없음 (경고) 자진 출국 권고
31~90일 100~200만원 1년 출국 명령
91일~1년 200~300만원 2~3년 강제 퇴거
1년 이상 300~500만원 5~10년 강제 퇴거 + 형사 처벌

💸 자진 출국 시 감경

자진 출국 제도:

  • 적발 전 스스로 출입국청 방문
  • 출국 의사 밝히기
  • 과태료 50% 감경 가능
  • 재입국 금지 면제 또는 단축

신청 방법:

  1. 관할 출입국청 방문
  2. "자진 출국 신청서" 작성
  3. 항공권 예약 증빙 제출
  4. 출국일 지정 (보통 14일 이내)

6. 비자 종류별 특별 주의사항

🔧 E-7 취업비자

핵심 포인트:

  • 회사 변경 시에는 '체류자격 변경' 필요 (단순 연장 아님)
  • 연봉 조건 충족 확인 (업종별 기준 상이)
  • 건강보험 6개월 이상 납부 기록 필수

회사가 폐업/도산한 경우:

  • 즉시 출입국청에 신고
  • D-10 구직비자로 변경 신청 (6개월)

🎓 D-10 구직비자

핵심 포인트:

  • 1회 연장 가능 (최대 2년)
  • 구직 활동 증빙 필수 (면접 확인서 최소 3개, 면접 이메일, 채용 플랫폼 지원 이력도 인정됨)
  • 통장 잔액 600만원 이상 유지

취업 성공 시:

  • D-10 → E-7 변경 신청
  • 회사 입사일 기준 30일 이내 신청

📖 관련 글: D-10에서 E-7 비자 전환 완벽 가이드 ← 내부링크


🏠 F-2 거주비자

핵심 포인트:

  • 소득 조건:  F-2 비자는 유형(F-2-7, F-2-1 등)에 따라 소득·자산 기준이 다릅니다.
  • 건강보험 1년 이상 체납 없어야 함

소득이 부족한 경우:

  • 배우자 소득 합산 가능 (F-2-1, F-2-3)
  • 또는 자산으로 보충

👴 F-5 영주비자

핵심 포인트:

  • 연장 불필요 (영구 체류)
  • 단, 외국인등록증 갱신은 필요 (유효기간 있음)
  • 5년마다 재발급

F-5도 취소될 수 있음:

  • 1년 이상 출국 시
  • 중대 범죄 발생 시
  • 생계 능력 상실 시 (일부 유형)

7. 예방 체크리스트

📱 스마트폰 알림 설정

추천 일정:

[캘린더 알림 3개 설정]

1. 만료 60일 전
   → "비자 연장 준비 시작"
   
2. 만료 30일 전
   → "서류 준비 & 하이코리아 예약"
   
3. 만료 7일 전
   → "최종 점검 & 방문 준비"

📋 서류 보관함 만들기

파일 폴더 1개 준비:

  • 여권 사본 (정보면 + 비자면)
  • 외국인등록증 양면 사본
  • 재직증명서 사본
  • 학위증명서 사본
  •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장점:

  • 긴급 상황에 즉시 대응
  • 재발급 소요 시간 단축

🗂️ 디지털 백업

클라우드 저장 (구글 드라이브, 네이버 클라우드):

  • 모든 증빙 서류 스캔 또는 사진 촬영
  • PDF 변환 후 업로드
  • 폴더명: "비자_서류_2025"

스마트폰 사진첩:

  • 여권 정보면
  • 외국인등록증 앞뒤
  • 비자 스티커

👥 지인 네트워크

같은 비자를 가진 친구 만들기:

  • 정보 공유
  • 서류 준비 팁 교환
  • 긴급 상황 시 도움 요청

온라인 커뮤니티:

  • 네이버 카페 (한국 비자 관련)
  • 페이스북 그룹 (외국인 체류자)
  • 레딧 r/Living_in_Korea

8.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비자 만료일이 주말이나 공휴일이면 어떻게 되나요?

A. 만료일이 주말·공휴일이라도 자동으로 체류가 연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다음 영업일까지 출입국청에 연장 신청을 접수하면
불법체류로 보지 않습니다.


Q2. 여권 만료일이 비자 만료일보다 빠르면?

A. 여권부터 갱신해야 합니다. 비자 연장 시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야 하므로, 여권 만료가 임박했다면 대사관에서 여권 갱신 후 비자 연장 신청하세요.


Q3. 비자 연장 심사 기간 중 만료일이 지나면 불법체류인가요?

A. 아닙니다. 만료일 전에 연장 신청을 했다면, 심사 중에는 자동으로 체류 연장 상태입니다. 심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합법 체류이며, 이 기간 동안 한국을 떠나지 않아야 합니다.


Q4. 비자 연장이 거부되면 어떻게 되나요?

A. 거부 통지를 받으면 30일 이내 출국해야 합니다.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 기간 동안은 체류가 연장됩니다. 거부 사유를 확인하고 보완하여 재신청할 수 있습니다.

📖 관련 글: 비자 연장 거절 사유 TOP 5 ← 내부링크


Q5. 해외 출장 중 비자가 만료되면?

A. 해외 출장 중 비자가 만료되면 재입국 불가입니다. 출장 전 반드시 연장하거나, 현지 한국 대사관에서 재입국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출장 일정이 확정되면 즉시 출입국청에 문의하세요.


Q6. 가족이 대신 연장 신청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위임장 + 대리인 신분증 + 본인 여권 사본을 지참하면 가족이나 친구가 대리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면접이 필요한 비자(F-5 등)는 본인이 직접 출석해야 합니다.


Q7. 코로나 등 특별 상황 시 자동 연장이 있나요?

A. 과거 코로나19 시기에는 자동 연장이 있었으나, 2025년 현재는 특별 조치 없음입니다. 비자 만료 시 반드시 연장 신청해야 하며,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 사유는 개별 판단됩니다.


📌 핵심 요약

  1. 만료 30일 전부터 준비 시작 → 서류 수집 & 예약
  2. 만료 7일 전 최종 점검 → 서류 완성 & 방문 준비
  3. 만료 하루 전이라도 포기 금지 → 긴급 방문 가능
  4. 만료 후 1일부터 불법체류 → 즉시 자진 출국 신청
  5. 스마트폰 알림 3개 설정 → 60일/30일/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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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며

비자 만료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일이지만, 미리 준비하면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이 체크리스트를 프린트해서 냉장고에 붙여두시고, 만료 60일 전부터 하나씩 체크하세요.

💡 이 글이 도움되셨다면 즐겨찾기에 추가해두시고, 만료일이 다가오는 친구들에게도 공유해주세요!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 면책조항: 본 내용은 2025년 11월 기준 참고용 정보이며, 실제 신청 시 하이코리아(☎1345) 또는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별 상황에 따라 필요 서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긴급 연락처:

  • 하이코리아 콜센터: ☎ 1345
  • 운영 시간: 평일 09:00~18:00
  • 20개 언어 상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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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해서 사용하세요:

비자 만료 대응 체크리스트

□ D-60: 캘린더 알림 3개 설정
□ D-30: 서류 리스트 작성
□ D-30: 하이코리아 예약 신청
□ D-30: 고용주/학교 협조 요청
□ D-25: 체납 확인 (건강보험, 세금)
□ D-14: 재직증명서 발급
□ D-10: 증명사진 촬영
□ D-7: 은행 잔고증명서 발급
□ D-7: 서류 최종 점검
□ D-3: 예약일시 재확인
□ D-1: 서류 가방에 챙기기
□ D-Day: 출입국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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