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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비자 등

D-10 구직비자 완전 정복 가이드

by VisaInfo-korea 2026. 5. 2.
🔔 2025년 10월 29일 개정 반영 · 2026년 최신 기준 적용 — E-7 연봉 기준 업데이트 / 체류기간 상한 3년 / 1회 부여 1년
D-10
📋 2026 최신 기준

D-10 구직비자 완전 정복 가이드 2026

신청 자격 · 점수제 배점 · 제출 서류 · 체류기간 · 인턴 신고 · 연장 실패 사례 · E-7 전환까지

최종 업데이트2025.10 개정 반영 (2026 기준 적용)
대상 독자국내 체류 외국인·유학생
법령 근거출입국관리법 시행령 별표 1

 

📌 목차
① D-10 비자란?
② 세 가지 유형 비교
③ 신청 자격 및 점수제
④ 점수제 배점표 상세
⑤ 점수제 면제 특례
⑥ 제출 서류 완전 정리
⑦ 체류기간 및 연장
⑧ 활동 범위 · 시간제 취업
⑨ 인턴 활동 및 신고 의무
⑩ 심사관이 보는 3가지 기준
⑪ 연장 불허 주요 사유 TOP 5
⑫ 실제 사례 — 인턴 미신고의 결말
⑬ E-7 전환 전략 (2026 연봉 기준)
 
1

D-10 구직비자란?

D-10(구직) 비자는 전문직 취업을 목적으로 한국 내에서 구직 활동을 하려는 외국인에게 발급되는 체류자격입니다. E-1~E-7에 해당하는 전문 직종으로의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을 합법적으로 보장하며, 유학(D-2) 비자 졸업 후 가장 많이 선택하는 전환 경로입니다.

💡 핵심 포인트
D-10은 취업 비자가 아닙니다. 구직활동·인턴·창업준비를 위한 준비 단계 체류자격으로, 정식 취업이 확정되면 E-7 등 취업 비자로 변경해야 합니다.
⚠️ 이 글의 활용 범위
본 내용은 정보 제공용입니다. 세부 심사 기준은 담당 출입국 사무소 및 심사관 재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결정 전에는 반드시 하이코리아(hikorea.go.kr) 또는 공인 행정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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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유형 비교

🔍
D-10-1
일반 구직

전문직 취업을 위한 구직 활동 및 인턴(연수) 활동. 가장 일반적인 유형. 점수제 또는 면제 특례로 신청.

🚀
D-10-2
창업 준비

기술 법인 창업을 위한 준비 활동. 요건 충족 시 D-8-4(창업) 비자로 변경 가능. 인턴·아르바이트 불가.

🔬
D-10-3 · 신설
첨단기술 인턴

해외 우수대학(THE·QS 200위 이내) 재학생·졸업생이 첨단기술 분야 국내 상장기업 등과 인턴 계약을 맺은 경우.

📊
체류기간 공통
총 상한 최대 3년

2025.10 개정으로 총 상한 확대. 단, 실제 부여 기간은 구직 실적 및 심사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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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자격 및 점수제 개요

기본 자격 요건
학력: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 (국내 전문학사 예외 허용)
체류 상태: 국내 합법 체류 중인 외국인
점수: 총 190점 중 기본항목 20점 이상 + 총 득점 60점 이상
법 위반 없음: 불법취업·시간제 초과 등으로 40만 원 이상 벌금·과태료 이력 없을 것
자격 변경 제한 국가 주의
법무부가 지정한 고위험 국가(지정 국가 수는 고시에 따라 수시 변경) 국민으로서 B-1·B-2·C-1·C-3·C-4·D-3·E-9·E-10·G-1 자격 소지자는 원칙적으로 D-10 변경이 제한됩니다.
총점 80점 이상인 경우 제한이 완화될 수 있으나, 체류이력 및 개별 심사 결과에 따라 허용 여부가 최종 결정됩니다.
📍 신청 방법
체류지 관할 출입국관리사무소 직접 방문 또는 하이코리아(hikorea.go.kr) 온라인 신청. 방문 시 사전 예약 필수. 체류기간 만료일 4주 전부터 연장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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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제 배점표 상세

총 190점 만점 구조로, 기본항목(최대 50점)가점항목(최대 70점)으로 구성됩니다.

기본항목 (최대 50점 · 20점 이상 필수)
항목
세부 기준
점수
연령
만 29세 이하
25점
 
만 30~34세
15점
 
만 35~49세
5점
학력
박사 학위
30점
 
석사 학위
25점
 
학사 학위
20점
 
국내 전문학사 (예외 허용)
15점
한국어
TOPIK 5·6급 / KIIP 이수
20점
 
TOPIK 3·4급 / KIIP 3~4단계
15점
 
TOPIK 1·2급 / KIIP 1~2단계
5점
가점항목 (최대 70점 · 중복 산정 가능)
항목
세부 기준
최대
국내·외 근무경력
최근 10년 이내 경력 차등. 국내 전문인력 우대
15점
국내 연수·학업 경력
국내 유학, 어학연수, 교환학생 (최종학력 중복 가능)
15점
글로벌 기업 근무
최근 3년 이내 Fortune 500대 기업 1년 이상
20점
세계 우수대학 졸업
최근 3년 이내 TIME 200위·QS 500위 이내 해외대
20점
이공계 학사 이상
IT 등 이공계 분야 (국내 전문학사 포함)
5점
관계부처·공관 추천
중앙행정기관장 또는 재외공관장 전문인력 추천
20점
⚠️ 학위 서류 주의사항
심사는 학위증명서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졸업증명서만으로는 인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해외 전문학사는 원칙적으로 제외됩니다. TOPIK 점수는 유효기간 내 공식 성적표만 인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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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제 면제 특례

아래 중 하나에 해당하면 점수제 없이 D-10-1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특례 ①
국내 대학 출신 한국어 우수자

국내 전문대학 이상 졸업 후 3년 미경과이고, TOPIK 4급 이상 또는 KIIP 4단계 중간평가 합격 또는 사전평가 5단계 배정자

💼
특례 ②
전문직종 근무 경력자

E-1~E-7 비자로 전문직종에 실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비자 변경만 가능 (신규 발급 불가)

📌 D-2 졸업생 특별 혜택
유학(D-2) 체류 중 D-10으로 최초 변경하는 경우, 체재비 입증서류 제출이 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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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서류 완전 정리

공통 서류
통합신청서 (별지 34호)
여권 원본 및 사본
외국인등록증 (체류 중인 경우)
여권용 사진 1장
수수료 (기간연장 6만 원)
D-10-1 추가 서류
구직활동계획서 (향후 6개월 이상 구체적 계획 포함)
학위증명서 중심 제출 (졸업증명서만으로는 불인정 사례 많음)
체재비 입증서류: 은행 잔고증명서 (주거급여 기준을 참고하되, 실무상 일정 수준 이상의 잔고가 요구됨 — 심사관 재량 있음)
체류지 입증서류 (임대차계약서, 기숙사 영수증 등)
점수제 적용자: 경력증명서·TOPIK 성적표·KIIP 이수증 등 배점 증빙서류
통장 내역 주의!
연장 신청 시 통장 내역에 미신고 수입이 있으면 비자 불허는 물론 불법취업으로 사범심사·추방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인턴 활동은 반드시 연수개시 신고 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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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기간 및 연장 2025.10.29 개정 반영

🆕 2025년 10월 29일 주요 변경사항
1회 부여 상한
6개월
→ 1년
총 체류 상한
2년
→ 최대 3년
동일기업 인턴
최대 6개월
→ 최대 1년
인턴 운영 방식
기간 운영 유연화
다수 기업 연속 가능
⚠️ 총 체류 상한 3년 ≠ 자동 보장
총 상한이 3년으로 확대되었지만, 실제 부여 기간은 구직활동 실적과 심사관 재량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3년 풀로 받는 사례는 많지 않으며, 체계적인 구직 증빙 관리가 핵심입니다.
📍 인턴 활동 기간 기준
인턴 제한은 완화되었으나, 동일 기업 기준 최대 1년 범위 내에서 운영됩니다. 1년 이후에는 다른 기업에서 추가 인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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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범위 및 시간제 취업

기본 허용
📝 구직 활동

국내 기업·단체에 대한 전문 직종 구직 활동. E-7 전환 가능 직종 사전 확인 권장.

신고 후 허용
🏢 인턴(연수) 활동

연수비를 받는 1개월~1년 인턴 과정. 시작 후 14일 이내 출입국 신고 필수.

⚠️ 시간제 취업은 "부수적·개별 허가" 영역
D-10의 시간제 취업은 명확한 고정 기준이 있는 제도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유학생 시간제 취업 기준을 준용하지만, 사무소별·개별 허가 기준으로 적용되어 시간과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반드시 관할 출입국 사무소에 사전 확인하세요.
한국어 능력
일반 준용 시간 (참고)
비고
TOPIK 4급 이상
주 25시간 내외
사무소별 차이 있음
TOPIK 5급 이상 / KIIP 이수
주 30시간 내외
사전 확인 필수
시간제 취업 제한 분야
제조업, 건설업, 영어키즈카페 등은 불가. 단순 노무직은 인턴 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 D-10-2 창업준비 · 전문직 경력 변경자
D-10-2는 창업 준비 활동만 가능 (인턴·아르바이트 불가). 전문직종 경력으로 D-10-1 변경한 자는 구직 활동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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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활동 및 D-10 연장 신고 의무

D-10-1 인턴 활동을 시작하면 반드시 법정 신고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미신고 시 불법 취업으로 간주됩니다.

1
 
인턴 계약 체결
인턴 근로계약 작성

연수수당 지급 조건의 1개월~1년 인턴 계약. 단순 노무·비전문직 불가.

2
 
⚡ 인턴 시작 후 14일 이내 필수
연수개시 신고

체류지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에 신고. 기업과 개인 모두 의무. 미신고 시 벌금·추방 위험.

3
 
인턴 진행 중
구직 활동 증빙 기록

지원 이메일·면접 기록·링크드인 활동·채용사이트 스크린샷을 날짜별로 보관. 연장 심사 시 핵심 증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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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종료 후
E-7 전환 또는 추가 구직

인턴 기업 정규직 전환 시 E-7 비자 변경 절차 진행. 동일 기업 1년 만료 후 다른 기업 추가 인턴 가능.

🚨 인턴 신고 미이행 시 불이익
신고 없이 인턴 시작 = 불법취업. 기업·당사자 모두 벌금·범칙금·과태료 부과 대상. E-7 전환이 매우 어렵거나 사실상 불가능해질 수 있으며, 경미한 경우라도 사범 처리 후 재신청 과정에서 상당한 불이익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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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관이 보는 3가지 핵심 기준

점수와 서류를 갖춰도 연장이 거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심사관은 서류 너머의 세 가지 실질 요소를 함께 판단합니다.

실제 취업 가능성

전공·경력이 목표 직종과 연결되는가? 막연한 "취업 준비"가 아닌 구체적 직종·기업 타깃이 있어야 합니다. E-7 발급 가능 직종인지도 사전 확인 필요.

활동 지속성

기간 내 꾸준히 구직 활동을 했는가? 지원 이메일, 면접 기록, 링크드인, 채용 사이트 캡처 등 날짜가 찍힌 증빙이 필수입니다.

체류 목적 진정성

단순 체류 연장 목적이 아닌 실제 취업 의지가 느껴지는가? 구직활동계획서에 월별 계획·목표 직군·역량을 구체적으로 기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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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 연장 불허 주요 사유 TOP 5

이 사유에 해당하면 연장 불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미리 확인하고 대비하세요.

1
구직활동 증빙 부족

지원 이력·면접 기록 없이 "구직 중"이라고만 쓰면 불허. 지원 이메일·채용공고 스크린샷·면접 확인 메일을 날짜별로 정리해 제출해야 합니다.

2
통장 내역에 미신고 수입 발견

신고되지 않은 입금 내역이 있으면 불법취업 의심으로 불허 + 사범심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인턴 신고 미이행

인턴 시작 14일 이내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불법취업 전력이 됩니다. 연장·E-7 전환 모두 불이익을 받습니다.

4
체재비 잔고 부족

일정 수준 이상의 잔고가 없으면 불허. 잔고증명서 발급 타이밍을 연장 신청일 직전으로 맞추세요.

5
구직계획서 내용이 막연함

"일자리를 찾겠습니다" 수준의 계획서는 신뢰도가 낮습니다. 목표 직종명(E-7 직종코드 포함)·지원 예정 기업·월별 실행 계획이 구체적으로 기술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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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례 — 인턴 미신고의 결말

📋 CASE. D-10 체류 중 인턴 미신고 → 연장 불허 → 재신청 실패
상황

D-10-1 체류 중이던 A씨(IT계열 구직 중). 지인 소개로 스타트업에서 2개월 인턴 시작. "짧은 기간이라 신고 안 해도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신고 생략.

발각

연장 신청 시 제출한 통장 내역에 매월 100만 원 인턴 수당 입금 확인. 심사관이 연수개시 신고 여부 조회 → 미신고 확인.

결과

연장 불허 + 불법취업으로 사범심사 회부. 과태료 부과 후 출국 조치. 이후 재입국 시도했으나 체류이력 불량으로 비자 발급 자체가 거부되어 재신청 실패.

교훈

기간의 길고 짧음과 무관하게, 인턴 시작 전 또는 시작 후 14일 이내 신고는 선택이 아닌 법적 의무입니다. 신고 한 번으로 모든 위험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 위 사례는 실제 유형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예시입니다. 개인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으며, 구체적인 조언은 공인 행정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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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7 전환 전략 2026년 연봉 기준 반영

💰 2026년 E-7 연봉 기준 (법무부 고시 — 매년 변동)
E-7-1
3,112만 원
이상
E-7-2·3
2,589만 원
이상
E-7-4
2,600만 원
이상
※ 연봉 기준은 매년 법무부 고시로 변경됩니다. 위 수치는 2026년 현재 기준이며, 신청 시점의 최신 고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 중소·벤처·비수도권 중견기업 특례: GNI 70% 이상으로 완화된 기준 적용 가능.
전략적 구직활동 계획 예시 (IT 분야)
기간
활동 내용
핵심 산출물
1개월 차
이력서·포트폴리오 정리, 목표 직군 확정
구직활동계획서 제출
2~3개월
기업 지원 및 면접 준비, 네트워크 형성
지원 이력서·면접 기록
4~6개월
인턴 활동 시작, 연수개시 신고 (14일 이내)
인턴 계약서, 신고 확인서
6개월~
정규직 전환 협의, E-7 변경 신청 준비
고용계약서, 고용사유서
구직활동계획서 핵심 전략
목표 직종명(E-7 직종코드 포함)·직무 역량·구체적 기업 리스트·월별 실행 계획을 담아야 합니다. 연장 심사 시 구직 증빙과 함께 제출하므로, 처음부터 활동 기록을 날짜별로 남겨두세요.
⚠️ 출국 전 비자 변경 완료 필수
D-10 비자 변경 신청 후 승인 전에 출국하면 모든 절차가 자동 취소됩니다. 변경 완료 전까지 절대 출국하지 마세요.
📌 공식 정보 확인처

최신 고시 및 세부 지침은 수시로 변경됩니다. 반드시 하이코리아(hikorea.go.kr) 및 관할 출입국관리사무소 공식 안내문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복잡한 사안은 공인 행정사 등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본 글은 2025년 10월 29일 법무부 개정 기준을 반영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2026년 최신 기준 적용).
법적 효력이 있는 조언은 공인된 전문가 또는 공식 기관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