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등록증 재발급 방법 완벽 가이드 — 분실·훼손·온라인 신청·소요기간·수수료 총정리 (2026)
외국인등록증(ARC)을 분실하거나 훼손했다면 가능한 한 빨리 재발급 신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간 미신청 상태가 지속되면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고, 비자 연장이나 금융 업무에도 지장이 생깁니다.
방문 신청과 온라인(우편 수령) 두 가지 방법이 있으며, 2026년 현재 수수료는 35,000원입니다. 아래에서 상황별로 어떤 방법이 맞는지, 서류는 뭐가 필요한지 정리했습니다.
목 차
- 재발급이 필요한 경우와 의무 기간
- 2026년 수수료 · 소요기간 비교
- 방문 재발급 절차 (즉시 발급)
- 온라인 재발급 절차 (하이코리아)
- 분실 신고 방법
- 재발급 안 하면 어떻게 되나
- 자주 묻는 질문
1. 재발급이 필요한 경우와 의무 기간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면 재발급 대상입니다.
- 분실 · 도난
- 훼손 — 사진 식별 불가, 번호 지워짐, 칩 손상 등
- 기재사항 변경 — 개명, 국적 변경, 주소 변경 후 카드 갱신 원할 때
- 비자 연장 후 카드 갱신 — 체류기간 연장 시 등록증 정보 갱신이 함께 이루어지며, 경우에 따라 신규 카드 재발급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IC칩 내장 신카드로 교체 희망 — 구형 카드를 모바일 연계 가능한 IC 내장 카드로 바꿀 때
* 신청 기한
분실·훼손 사실을 인지했다면 가능한 한 빨리 재발급을 신청해야 합니다. 관할 출입국기관에서는 일반적으로 14일 이내 신청을 권장하고 있으며, 장기간 미신청 상태가 지속되면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 2026년 수수료 · 소요기간 비교
| 항목 | 방문 신청 | 온라인 신청 (하이코리아) |
|---|---|---|
| 수수료 | 35,000원 | 35,000원 |
| 소요 기간 | 당일 또는 수일 내 수령 (관할청별 상이) |
7~14일 (우편 수령) |
| 결제 수단 | 현금 · 카드 | 카드 (온라인 결제) |
| 추천 상황 | 급할 때, 비자 만료 임박 | 여유 있을 때, 외출 불편할 때 |
모바일 외국인등록증 연계 확대 및 IC칩 기반 카드 도입으로 2025년 1월부터 수수료가 30,000원 → 35,000원으로 조정됐습니다. 기존 카드는 유효기간까지 그대로 사용 가능합니다.
3. 방문 재발급 절차 (즉시 발급)
급하게 카드가 필요하거나 비자 만료가 얼마 안 남았다면 방문 신청이 유리합니다. 일부 출입국청에서는 당일 발급이 가능하지만, IC카드 재고나 혼잡 상황에 따라 수일 이상 소요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관할청에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하이코리아 방문 예약
예약 없이 방문하면 대기가 매우 길어집니다. hikorea.go.kr에서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을 선택해 예약하세요.
서류 준비
여권 원본 · 신청서(현장 작성 가능) · 증명사진 1장(3.5×4.5cm, 흰 배경, 최근 6개월 이내) · 수수료 35,000원
현장 접수 및 지문 채취
창구에서 서류 제출 → 수수료 납부 → 지문 채취 → 당일 카드 수령. 전체 소요 시간은 30분~2시간 정도입니다.
사진은 외국인청 근처 무인사진관에서 바로 찍는 게 안전합니다. 규격이 조금이라도 맞지 않으면 반려될 수 있어요. 예약 시간 기준 30분 전 도착을 권장하며, 평일 오전 9~10시 또는 오후 2~3시에 방문하면 대기가 상대적으로 짧습니다.
4. 온라인 재발급 절차 (하이코리아)
급하지 않다면 집에서 편하게 신청하고 우편으로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단, 체류자격이나 재발급 사유에 따라 온라인 신청이 제한될 수 있으며, 일부의 경우 방문 접수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하이코리아 로그인
공인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카카오·PASS 등)으로 로그인합니다.
민원신청 메뉴 이동
민원신청 → 외국인등록 → 외국인등록증 재발급 신청 선택
사유 선택 및 사진 업로드
분실·훼손 등 사유 선택 후 증명사진 파일 업로드(JPG, 최근 6개월 이내, 300dpi 이상 권장)
수수료 결제 및 신청 완료
35,000원 카드 결제 후 신청 완료. 7~14일 내 등록된 체류지 주소로 등기우편 발송됩니다.
하이코리아에 등록된 주소가 현재 거주지와 다르면 카드를 받지 못합니다. 이사했다면 체류지 변경 신고를 먼저 완료하고 재발급을 신청하세요.
5. 분실 신고 방법
재발급 신청과 별도로 분실 신고를 먼저 해두면 타인 도용을 방지하고, 이후 비자 관련 업무에서 경위 증빙도 수월해집니다.
- 전화: 1345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24시간)
- 온라인: 하이코리아 로그인 → 민원신청 → 분실 신고
- 방문: 가까운 출입국·외국인청 또는 경찰서
6. 재발급 안 하면 어떻게 되나
분실·훼손 후 14일을 넘기면 출입국관리법 위반에 해당합니다. 주요 불이익은 아래와 같습니다.
| 위반 내용 | 제재 내용 |
|---|---|
| 재발급 신청 지연 | 지연 기간·사유에 따라 과태료 부과 |
| ARC 미소지 상태로 적발 | 과태료 부과 가능 |
| 비자 연장 신청 시 | 서류 접수 제한될 수 있음 |
| 은행·관공서 업무 | 신원확인 제한으로 업무 처리에 어려움 |
7. 자주 묻는 질문
📌 정리하면
- 분실·훼손 시 14일 이내 신청 필수
- 급하면 방문(즉시 발급), 여유 있으면 온라인(7~14일)
- 수수료 35,000원 (2026년 현재)
- 온라인 신청 전 체류지 주소 최신 여부 반드시 확인
문의는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대표번호 1345로 하시면 됩니다. 자동안내는 24시간 이용 가능하며, 상담원 연결은 운영시간 내에 가능합니다 (한국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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