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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인증

비자 신청 재정증명서 금액 기준 완벽 가이드 | 2025년 최신 잔고증명·소득증명 기준표

by VisaInfo-korea 2026. 1. 7.

비자 신청 재정증명서 금액 기준 완벽 가이드 | 2025년 최신 잔고증명·소득증명 기준표

"비자 신청하려는데 통장에 얼마가 있어야 하나요?" 이 질문은 한국 비자를 준비하는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하게 됩니다. 잔고증명서 금액이 부족해서 비자가 거부되거나, 재정보증인을 세워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비자 발급이 크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2025년 최신 기준으로 비자 종류별 재정증명서 금액 기준을 명확하게 정리했습니다. D-2 유학비자부터 F-2 거주비자, C-3 단기비자, D-10 구직비자까지 각 비자에서 요구하는 잔고증명서 금액, 소득증명서 기준, 재정보증인 조건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 핵심: 재정증명서는 단순히 돈이 많다는 것이 아니라, "한국 체류 기간 동안 생계 유지가 가능함"을 입증하는 서류입니다.




📖 목차

  1. 재정증명서란? (기본 개념)
  2. 비자별 재정증명 금액 기준표 (2025년)
  3. D-2 유학비자 재정증명 (2만 달러)
  4. D-4 어학연수비자 재정증명 (9천~1만 달러)
  5. D-10 구직비자 재정증명 (500~600만 원)
  6. F-2 거주비자 재정증명 (GNI 기준)
  7. C-3 단기비자 재정증명
  8. 재정보증인 제도 (부모·친척)
  9. 잔고증명서 vs 소득증명서 차이
  10. 재정증명서 발급 방법
  11. 자주 묻는 질문 FAQ

1. 재정증명서란? (기본 개념)

정의

재정증명서는 비자 신청자가 한국 체류 기간 동안 경제적으로 자립 가능함을 증명하는 서류의 총칭입니다.

재정증명서에 포함되는 서류:

  • 잔고증명서: 은행 예금·적금 잔액
  • 소득증명서: 연간 소득 (소득금액증명원, 재직증명서)
  • 재정보증서: 부모·친척이 경비를 부담하겠다는 서약
  • 거래내역서: 최근 3~6개월 입출금 내역
  • 장학금 증명서: 학비 면제 또는 장학금 수혜 증명

왜 필요한가?

한국 정부는 외국인이 체류 중 불법 취업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에 재정 능력을 확인합니다.

심사 기준:

  • 체류 기간 동안의 생활비 + 학비(또는 사업비용) 조달 가능 여부
  • 갑작스러운 지출(의료비, 긴급 귀국 등) 대응 능력

2. 비자별 재정증명 금액 기준표 (2025년)

📊 주요 비자별 금액 요약표

 

비자 종류 필요 금액 비고
D-2 (유학, 학위과정) USD 20,000 이상<br>(약 2,600만 원) 학비 별도 또는 포함
D-4 (어학연수) USD 9,000~10,000<br>(약 1,200~1,300만 원) 학교마다 차이
D-10 (구직) 500~600만 원 생활비 기준
F-2-7 (거주, 점수제) GNI 이상<br>(2024년 기준 4,500만 원) 연간 소득
C-3 (관광, 단기) 명확한 기준 없음 여행 경비 입증
E-7 (취업) 회사 부담 개인 재정증명 불필요
F-6 (결혼이민) 배우자 소득 입증 잔고증명 불필요

💡 환율 적용: USD 기준 금액은 환율 변동에 따라 원화 환산액이 달라집니다. (1 USD = 약 1,300원 기준)


3. D-2 유학비자 재정증명 (2만 달러)

기본 금액

USD 20,000 이상 (약 2,600만 원)

이는 1년 체류 기준 금액이며, 학교가 요구하는 최소 금액은 입학허가서에 명시된 금액을 따라야 하

학비를 별도로 지불했거나 장학생인 경우 생활비만 증명하면 됩니다.

세부 기준

(1) 학비 전액 납부한 경우

잔고증명서 = 생활비만
예시: 
- 학비 800만 원 납부 완료
- 잔고증명서 1,800만 원 이상 준비

 

(2) 학비 미납부한 경우

잔고증명서 = 학비 + 생활비
예시:
- 학비 800만 원 미납
- 잔고증명서 2,600만 원 이상 준비

(3) 장학생인 경우

장학증서 제출 + 본인 부담 금액만 증명
예시:
- 전액 장학금
- 잔고증명서 1,200만 원 (생활비만)

명의

  • 본인 명의 또는 부모(재정보증인) 명의
  • 부모 명의 사용 시: 가족관계증명서 외에 주민등록등본, 주소관계 증빙도 준비 권장, 은행 잔고는 3개월 이상 유지 + 거래내역서 제출로 입증 (갑자기 입금된 돈은 인정 불가)

4. D-4 어학연수비자 재정증명 (9천~1만 달러)

기본 금액

USD 9,000~10,000 (약 1,200~1,300만 원)

D-2보다 낮은 이유는 학위 과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학교별 차이

대학 부설 어학원마다 자체 가이드라인에 따라 요구 금액이 다를 수 있으며 보통은 학교가 정한 안전권 금액을 따르는 것이 승인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학교 예시 요구 금액

서울대·연세대·고려대 USD 10,000 이상
일반 사립대 USD 9,000 이상

확인 방법: 표준입학허가서에 명시된 금액 확인

주의사항

  • D-4는 D-2보다 심사가 까다로움 (불법 취업 우려)
  • 출석률 90% 이상 유지 필수
  • 입국 후 6개월 경과해야 시간제 취업 허가 신청 가능

5. D-10 구직비자 재정증명 (500~600만 원)

기본 금액

500~600만 원 (최소 6개월 생활비) 이 기준은 일반적인 권장 기준이며 실제로는 경험, 나이, 전공, 취업시장 상황으로 가감심사 가능하며 D-10의 경우 학업이 없으므로 순수 생활비 기준입니다.

산정 기준

월 생활비 100만 원 × 6개월 = 600만 원

D-2 → D-10 전환 시

D-2 유학비자에서 D-10으로 전환할 때도 동일한 금액 필요:

  • 졸업 직후라면 이미 보유한 잔고로 충족 가능
  • 추가 입금 없이 기존 통장으로 신청 가능

6. F-2 거주비자 재정증명 (GNI 기준)

F-2-7 점수제

F-2-7(점수제 거주비자)은 잔고증명서가 아닌 소득증명서 중심으로 소득 뿐 아니라 학력/경력/한국어능력도 평가 대상이며 점수제 요건 충족 여부에 따라 재정 기준도 유동적입니다.

 

요구 기준: 연간 소득 GNI(1인당 국민총소득) 이상

연도 GNI 기준

2024년 4,500만 원
2025년 4,700만 원 (예상)

제출 서류

  1. 소득금액증명원 (세무서 발급)
    • 전년도 과세 소득 기재
  2. 고용계약서 (코스피·코스닥 상장 법인 취업자)
    • 소득금액증명원 없을 시 대체 가능

F-2-71 동반가족

주 신청자(F-2-7)의 배우자·자녀가 F-2-71을 받으려면:

  • 주 신청자 소득이 GNI 이상일 것
  • GNI 미만이면 F-1-12(방문동거) 비자만 가능

7. C-3 단기비자 재정증명

명확한 기준 없음

C-3(관광, 친척방문, 단기상용) 비자는 재정증명 의무 없음.

하지만 다음 경우 요구될 수 있습니다:

(1) 무비자 입국 거부 이력이 있는 경우

요구 서류:
- 항공권 (왕복)
- 숙소 예약 확인서
- 여행 경비 (신용카드, 현금 등)

(2) 체류 연장 신청 시

요구 금액: 월 50~100만 원 × 연장 기간
예시: 3개월 연장 시 300만 원

8. 재정보증인 제도 (부모·친척)

재정보증인이란?

신청자 본인의 재정 능력이 부족할 때, 부모나 3촌 이내 친척이 경비를 부담하겠다고 서약하는 제도입니다.

재정보증인 자격

  1. 부모: 두 분 모두 가능 (각각 소득·잔고 분담 가능)
  2. 3촌 이내 친척: 1명만 가능 (소득·잔고 모두 충족 필수)

필요 서류

신청자 제출 서류

  1. 재정보증서 (양식: 주한 스페인 대사관 등 참고)
  2. 가족관계증명서 (친족관계 입증)
  3. 재정보증인의 소득증명서
  4. 재정보증인의 잔고증명서
  5. 재정보증인의 거래내역서 (최근 3개월)

재정보증인 조건

항목 기준

연간 소득 D-2: 2,000만 원 이상<br>D-4: 1,500만 원 이상
잔고 D-2: USD 20,000 이상<br>D-4: USD 9,000 이상

부모 두 분이 재정보증인인 경우

예시:
- 아버지: 연간 소득 1,800만 원 증명
- 어머니: 잔고 2,600만 원 증명
→ 합산 가능

9. 잔고증명서 vs 소득증명서 차이

📋 비교표

구분 잔고증명서 소득증명서

의미 현재 보유 자산 연간 벌어들인 소득
발급처 은행 세무서
대상 비자 D-2, D-4, D-10 F-2, E-7
예치 기간 3개월 이상 전년도 과세 소득
합산 가능 여러 통장 합산 가능 1년 총소득

잔고증명서 주의사항

✅ 인정되는 경우

  • 보통예금, 정기예금, 적금
  • 마이너스 통장 (최종 잔액 +인 경우)
  • 부모 명의 통장 (재정보증서 제출 시)

❌ 인정되지 않는 경우

  • 갑자기 입금된 돈 (차용증 없이)
  • 마이너스 통장 (최종 잔액 -인 경우)
  • 주식, 부동산 (현금화 어려움)

소득증명서 주의사항

발급 시기:

  • 5월 1일 이후 신청: 전년도 소득금액증명원
    • 예) 2025년 비자 신청 → 2024년 소득증명서
  • 5월 1일 이전 신청: 전전년도 소득금액증명원
    • 예) 2025년 4월 비자 신청 → 2023년 소득증명서

10. 재정증명서 발급 방법

(1) 잔고증명서 발급

은행 방문 발급

준비물:
- 신분증 (여권)
- 통장 또는 계좌번호

절차:
1. 은행 창구 방문
2. "잔고증명서 발급 요청" (영문 또는 한글)
3. 수수료 납부 (500~1,000원)
4. 즉시 발급

인터넷뱅킹 발급

국민은행 예시:
1. KB스타뱅킹 로그인
2. [뱅킹관리] → [제증명발급]
3. [예금잔액증명서] 선택
4. 계좌 선택 + 발급 기간 설정
5. 진위확인코드 포함 인쇄

중요: 진위확인코드 또는 은행 직인이 있어야 인정됩니다.


(2) 소득금액증명원 발급

정부24 온라인 발급

1. www.gov.kr 접속
2. [민원서비스] → [소득금액증명]
3. 본인인증 (공인인증서)
4. 발급연도 선택 (전년도)
5. 용도: "비자 신청"
6. 영문 발급 선택 가능

세무서 방문 발급

준비물:
- 신분증 (여권)
- 외국인등록증

절차:
1. 관할 세무서 방문
2. 민원실에서 신청
3. 무료 발급

(3) 거래내역서 발급

용도: 잔고가 최소 3개월 이상 유지되었음을 증명

발급 방법:
- 은행 방문 또는 인터넷뱅킹
- 최근 3~6개월 내역
- 영문 또는 한글
- 진위확인코드 필수

(4) 재정보증서 작성

양식 다운로드:

  • 주한 스페인 대사관 웹사이트 (예시)
  • 출입국청 양식

작성 내용:

  • 신청자 정보 (이름, 생년월일, 여권번호)
  • 재정보증인 정보 (이름, 관계, 소득, 잔고)
  • 서명 (재정보증인 자필)

11.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잔고증명서는 얼마 동안 예치해야 하나요?

최소 3개월 이상 예치된 금액이어야 하며 잔고 3개월 미만이면 대부분 재발급/보완 요청 또는 거부된 사례가 있습니다.

 

거래내역서로 입증:

  • 3개월 전부터 꾸준히 있던 돈
  • 갑자기 입금 후 바로 신청하면 거부될 수 있음

Q2. 여러 통장을 합쳐서 금액을 채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예시:
- A 은행: 1,000만 원
- B 은행: 1,600만 원
→ 합계 2,600만 원 (D-2 기준 충족)

단, 모든 통장의 잔고증명서를 개별 제출해야 합니다.


Q3. 부모님 통장으로 증명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조건:

  • 재정보증서 작성 (부모 서명)
  • 가족관계증명서 제출
  • 부모의 소득증명서 또는 재직증명서

Q4. 정기예금·적금도 인정되나요?

인정됩니다.

모든 예금 상품 (보통예금, 정기예금, 적금, CMA 등) 합산 가능합니다.

단, 주식·펀드·부동산은 제외됩니다.


Q5. 마이너스 통장도 제출 가능한가요?

조건부 가능:

  • 최종 잔액이 +(플러스)인 경우만 가능
    • 예) 한도 1,000만 원, 사용액 200만 원 → 잔액 +800만 원 ✅
  • 최종 잔액이 -(마이너스)인 경우 불가
    • 예) 한도 1,000만 원, 사용액 1,200만 원 → 잔액 -200만 원 ❌

Q6. 소득과 잔고를 각각 다른 사람 명의로 증명 가능한가요?

부모님 두 분이 재정보증인인 경우만 가능합니다.

예시:
- 아버지: 소득 증명 (2,000만 원)
- 어머니: 잔고 증명 (2,600만 원)
→ 가능
불가능한 예시:
- 아버지: 소득 증명
- 신청자 본인: 잔고 증명
→ 불가 (한 명의 명의로 모두 증명 필요)

Q7. 장학생인데 재정증명이 필요한가요?

장학금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

전액 장학금

- 학비 전액 면제
- 생활비만 증명 (약 1,200만 원)
- 장학증서 제출

부분 장학금

- 장학금 제외한 본인 부담액 증명
- 예) 학비 800만 원 중 400만 원 장학
  → 400만 원 + 생활비 1,800만 원 = 2,200만 원 증명

Q8. 비자 연장 시에도 재정증명이 필요한가요?

기본적으로 불필요합니다.

하지만 다음 경우 요구될 수 있습니다:

  • 출석률 저조 (70% 미만)
  • 성적 불량 (평균 C 미만)
  • 불법 취업 의심

대비책: 연장 신청 시 잔고증명서 준비 권장


Q9. 환율이 변동되는데 달러 기준인가요, 원화 기준인가요?

달러(USD) 기준입니다.

하지만 신청 시점의 환율로 원화 환산:

예시 (2025년 1월 기준):
- USD 20,000 × 1,300원 = 2,600만 원

환율이 오르면 필요한 원화 금액도 증가하므로 여유 있게 준비하세요.


Q10. 갑자기 큰돈이 입금되었는데 문제되나요?

문제될 수 있습니다.

출입국청은 "돈의 출처"를 확인합니다:

✅ 인정되는 경우

  • 급여 입금 (월급)
  • 부모로부터 송금 (가족관계 입증)
  • 대출 (차용증 제출)

❌ 의심받는 경우

  • 출처 불명의 일시 입금
  • 입금 후 바로 비자 신청
  • 거래내역서에 설명 없는 큰 금액

해결책:

  • 최소 3개월 전에 입금
  • 부모 송금이면 재정보증서 작성
  • 대출이면 차용증 제출

💡 마무리: 재정증명 준비 체크리스트

✅ D-2 유학비자 신청 전

  • [ ] 잔고 USD 20,000 (약 2,600만 원) 확보
  • [ ] 3개월 이상 예치
  • [ ] 거래내역서 준비 (3개월치)
  • [ ] 부모 명의 사용 시 재정보증서 작성
  • [ ]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 [ ] 장학생이면 장학증서 준비

✅ F-2 거주비자 신청 전

  • [ ] 소득금액증명원 발급 (전년도)
  • [ ] 연간 소득 GNI 이상 (4,500만 원) 확인
  • [ ] 고용계약서 준비 (상장법인 취업자)
  • [ ] 동반가족 있으면 추가 소득 확인

✅ D-10 구직비자 전환 전

  • [ ] 잔고 500~600만 원 확인
  • [ ] 졸업증명서 준비
  • [ ] 기존 D-2 통장으로 충족 가능 확인

🚨 공통 주의사항

  1. 진위확인코드 또는 은행 직인 필수
  2. 3개월 이상 예치 입증
  3. 영문 또는 한글 발급 (일부 대사관)
  4. 유효기간: 발급일로부터 30일 이내 서류만 인정
  5. 아포스티유: 해외 발급 서류는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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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년 1월
법무부·하이코리아 최신 기준

면책조항: 본 글은 참고용 정보이며 법적 효력을 갖지 않습니다. 실제 신청 시 반드시 하이코리아(☎1345) 또는 관할 출입국청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