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취업비자 등

F-2-7 거주비자 포인트제 완벽 가이드 (2026년 최신)점수표·신청경로·시뮬레이션·F-5 영주권 로드맵 총정리

by VisaInfo-korea 2025. 12. 11.
🔄 2026년 4월 전면 업데이트: 신청 경로 3가지 · KSCO 직종 요건 · 면제 조건 · 점수 시뮬레이션 · F-5 로드맵 추가 반영 · 2026년 실제 불허 사례 기준으로 작성
2026 최신 F-2-7 비자 점수제 거주비자 🏠 F-5 영주권 연결 ⚠️ KSCO 직종 필수 확인

F-2-7 점수제 거주비자는 점수 80점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지만, 실제 불허 원인의 대부분은 점수 부족이 아니라 KSCO 직종 불일치·소득 오판·가점 상한 오해에서 발생합니다. 2026년에는 소득의 지속성실질 근무 내용에 대한 심사도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170점 만점 점수표 배점부터 가점 40점 상한, 3가지 신청 경로, 점수 올리는 전략, F-5 영주권 로드맵까지 한 페이지에 완전 정리했습니다.

2026년 핵심: 합산점수 80점 이상 (170점 만점, 안전권 85점 권장) · 가점 총합 최대 40점 상한 · 소득 4,000만 원 이상인 경우 체류요건 면제가 검토될 수 있으나 KSCO 직종·고용 안정성·소득 지속성 종합 심사 · 취득 후 3년 합법 체류 + GNI 이상 소득 유지 → F-5 영주권 신청 자격 · E-6-2·E-7-2·E-7-3·E-7-4 소지자 신청 불가
📌 핵심 요약 — 신청 전 반드시 확인

F-2-7 비자, 신청 전 5가지 체크

  • 합산 점수: 170점 만점 중 80점 이상 (실무 안전권 85점 권장) · 가점 총합 최대 40점 상한
  • 직종 요건 (핵심): 한국표준직업분류(KSCO) 대분류 1(관리자) 또는 2(전문가·관련종사자) 취업 중 — 점수 90점이어도 KSCO 3~9 직종이면 불허
  • 체류 요건: 신청 경로에 따라 다름 (전문직 통상 1년 이상, 유학·구직 3년 이상) · 고소득·특례 조건 충족 시 면제 가능성 있으나 개별 심사
  • 소득 요건: 점수 산정은 소득금액증명원(과세소득) 기준 · 연장 시 통상 GNI 이상 요구 (고용 안정성 포함 종합 판단)
  • 신청 불가: E-6-2·E-7-2·E-7-3·E-7-4 소지자 / 결격 사유(금고형·벌금 300만 원 이상·허위서류 등) 해당자

🏠 F-2-7이란 — E-7과 무엇이 다른가

F-2-7은 점수제 우수인재 거주비자로, 특정 회사·직무에 구속되지 않고 한국에서 자유롭게 경제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E-7 소지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다음 단계이며, 취득 후 3년이 지나면 F-5 영주권 신청 자격이 주어집니다.

⚡ E-7 특정활동 비자
  • 특정 회사·직종에 구속
  • 이직 시 비자 재신청 필요
  • 창업·개인사업 불가
  • 연장마다 고용계약서 재심사
  • 연봉요건 매년 충족 필요
✅ F-2-7 점수제 거주비자
  • 회사·직종 제한 없음
  • 이직해도 비자 유지
  • 창업·사업·방송출연·과외 가능
  • 동반가족도 취업 가능
  • 3년 후 F-5 영주권 신청 자격
📊
합격 기준
80점 이상
안전권 85점 권장
170점 만점
🎯
가점 상한
최대 40점
항목 합계가 40점 초과해도
40점만 반영
📅
체류기간
최대 3년
점수·소득 수준에 따라
1년 또는 3년 부여
🏆
F-5 연결
3년 후 신청
합법 체류 3년 + GNI 이상 소득 유지
→ 영주권 신청 자격

🛤️ 3가지 신청 경로 — 어느 경로에 해당하나

📌 경로 1 — 전문직 종사자 (가장 일반적 · E-7 소지자 해당)
  • 대상 자격: E-1~E-7-1, D-5~D-9 체류자격 소지 등록 외국인
  • 체류 요건: 해당 자격으로 통상 1년 이상 합법 체류 · 체류기간 요건은 고소득·특례 조건 충족 시 면제 가능성 있으나 개별 심사
  • 직종 요건 (핵심): KSCO 대분류 1(관리자) 또는 2(전문가·관련종사자) 취업 중 또는 확정
  • ⚠ KSCO 판단 기준: KSCO 직종 여부는 단순 직함이 아니라 실제 수행 업무 내용을 기준으로 판단됩니다. 회사 직급명(예: '매니저', '시니어')과 다르게 판단될 수 있으며, 동일 회사라도 직무 변경(예: 개발 → 영업) 시 KSCO 코드가 변경되어 연장 심사에서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 제외: E-6-2(유흥·호텔 공연), E-7-2, E-7-3, E-7-4 소지자
📌 경로 2 — 유학(D-2)·구직(D-10) 체류자
  • 체류 요건: D-2 또는 D-10 합산 3년 이상 연속 합법 체류
  • 학력 요건: 국내 정규 석사 이상 학위 취득 (해외 학사 + 국내 석사도 가능)
  • 취업 요건: E-1~E-7-1 또는 D-5~D-9 직종으로 취업 확정 또는 취업 중
  • 특례: 한국전 참전국 우수인재 + 중앙행정기관 추천 시 학사 이상도 가능
📌 경로 3 — 상장법인(KOSPI·KOSDAQ) 종사자
  • 대상: KOSPI·KOSDAQ 상장 법인에서 관리자·전문가 직종으로 근무 중이거나 취업 확정된 외국인
  • 체류 요건: 체류기간 요건 면제 가능성이 높으나 KSCO 직종 및 계약 내용은 별도 심사
  • 소득 서류: 소득금액증명 제출 불가 시 고용계약서 연봉으로 갈음 가능
💡 경로 4 — 유망산업 고소득 종사자 특례
IT·나노·바이오·디지털전자·신소재·수송·기계·환경·에너지 등 유망산업 종사자로 연소득이 1인당 GNI의 1.5배 이상인 경우 별도 특례 신청 가능합니다. 2026년 기준 약 6,000만 원 이상 수준이나 GNI는 매년 한국은행 고시에 따라 변동됩니다.

📊 점수표 완전 분석 — 170점 만점 배점 총정리

점수표는 기본항목(나이·학력·한국어·소득) + 가점(최대 40점) - 감점으로 구성됩니다. 본인이 직접 해당 점수를 기재한 점수표(서식 1)를 제출하며, 기재한 항목에 대한 소명 서류만 첨부하면 됩니다.

① 나이 (최대 25점)

나이 (신청일 기준 여권 생년월일) 점수
25~29세 25점 ★ 최고점
18~24세 / 30~34세 23점
35~39세 20점
40~44세 12점
45~50세 8점
51세 이상 3점

② 학력 (최대 25점)

학력 이공계 이공계 외
박사 25점 20점
석사 20점 17점
학사 17점 15점
전문학사 15점 10점

※ 해외 학위는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 등 적법한 인증 필요

③ 한국어 능력 (최대 20점)

수준 (TOPIK / KIIP) 점수
TOPIK 5·6급 또는 KIIP 5단계 이수 20점
TOPIK 4급 또는 KIIP 4단계 15점
TOPIK 3급 또는 KIIP 3단계 10점
TOPIK 2급 또는 KIIP 2단계 5점
TOPIK 1급 또는 KIIP 1단계 3점
해당 없음 0점 (한국어 없어도 신청 가능)

※ TOPIK 성적 유효기간 2년

④ 연간 소득 (최대 60점 — 가장 높은 배점)

연간 소득 (소득금액증명원 기준) 점수
1억 원 이상 60점
9,000만 원 ~ 1억 원 미만 58점
8,000만 원 ~ 9,000만 원 미만 56점
7,000만 원 ~ 8,000만 원 미만 53점
6,000만 원 ~ 7,000만 원 미만 50점
5,000만 원 ~ 6,000만 원 미만 45점
4,000만 원 ~ 5,000만 원 미만 40점
3,000만 원 ~ 4,000만 원 미만 30점
최저임금 ~ 3,000만 원 미만 10점
⚠ 소득 산정 — 실수령액이 아닌 과세소득 기준
소득은 가장 최신의 소득금액증명원(세무서 발급)에 기재된 과세 대상 소득으로 산정합니다. 실제 연봉과 과세소득이 크게 다를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홈택스에서 소득금액증명원을 발급해 정확한 금액을 확인하세요. 상장법인 취업자로서 소득금액증명 제출이 불가한 경우에만 고용계약서 연봉으로 갈음할 수 있습니다.
ℹ 2026년 심사 강화 추세 — 반드시 알고 준비하세요
2026년 기준으로 외국인 고용 심사가 전반적으로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특히 소득의 지속성(단기·일회성 소득 불인정 가능성)과 실질 근무 내용(KSCO 직종과 실제 업무의 일치 여부)에 대한 검토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점수와 서류가 충분해도 소득의 안정성이나 업무 실질이 의심되면 추가 소명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가점 항목 — 최대 40점 상한 주의

⚠ 가점 총합 최대 40점 상한 — 반드시 확인
가점 항목에 여러 개 해당되어 항목별 합계가 40점을 초과하더라도, 실제 심사에서 인정되는 가점 총합은 최대 40점으로 제한됩니다. 예를 들어 중앙추천(20점) + 우수대학 박사(30점) = 항목합 50점이지만 실제 반영은 40점입니다.
가점 항목 점수 증빙·비고
세계 500대 우수대학(QS·타임즈 기준) 박사 학위 30점 해당 연도 기준 순위 확인 필요 (매년 변동)
한국전 참전국 우수인재 추천 (교육부·국가보훈처) 20점 주한공관·외교부 등 추천 공문
중앙행정기관장 추천 20점 중앙부처 공식 추천 공문
세계 500대 우수대학 석사 학위 20점 학·석·박사 중 최고 가점만 1회 부여
세계 500대 우수대학 학사 학위 15점 동일
국내 대학 박사 학위 10점 국내 대학 학위증명서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5단계 이수 10점 수료증 제출
국내 대학 석사 학위 7점 국내 학위는 우수대학 가점과 별개로 추가됨
국내 사회봉사 3년 이상 (연 6회·50시간 이상) 7점 1365·VMS 포털 기록 또는 기관 확인서
국내 대학 학사 학위 5점 국내 학사라면 학력 15~17점 + 가점 5점 시너지
국내 사회봉사 2년~3년 미만 5점 동일
국내 사회봉사 1년~2년 미만 1점 동일
💡 가점 활용 팁
· 국내 대학 학위 가점은 공통항목 학력 점수와 별개로 추가됩니다. 국내 이공계 석사라면 학력 20점 + 가점 7점 = 27점 효과
· 우수대학 순위는 QS·타임즈 기준이며 매년 변동합니다. 신청 연도 기준 최신 목록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사회봉사는 신청일 기준 최근 1~3년 이내, 각 1년간 최소 6회·50시간 이상 실적이 인정 기준이므로 사전에 증빙을 확보하세요
· 가점 기준은 법무부 고시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최신 기준 확인 필수

⬇️ 감점 항목 — 80점 넘어도 불허되는 사유

감점 사유 감점 범위
출입국관리법 위반 (횟수·금액에 따라 차등) -10 ~ -80점
불법 취업 -30점
체류지 변경 미신고 -5점
범죄 기록 (국내 형사처벌) -20 ~ -80점
세금·건강보험 체납 -5 ~ -20점
동반가족·피초청자 불법체류 또는 벌금 100만 원 이상 -10점
허위 서류 제출 -80점 (중대)
⚠ 결격 사유 — 점수와 관계없이 불허
아래에 해당하면 점수가 아무리 높아도 변경·연장이 불허됩니다.

· 신청일 기준 5년 이내 금고 이상의 형 선고 (집행유예·외국 처벌 포함)
· 신청일 기준 3년 이내 출입국관리법 3회 이상 위반 + 통고처분 합계 500만 원 이상
· 신청일 기준 3년 이내 대한민국 법률 위반 벌금 300만 원 이상 선고
· 신청일 기준 3년 이내 허위서류 제출 이력
· 특정강력범죄·마약·성폭력 등 외국 형사처벌 이력 (영구 제한 가능)

가벼운 범법 사실이 있는 경우 변경·연장 시 준법 시민교육 이수 조건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점수 자가진단 + 시뮬레이션 3가지

자가진단 방법

  • Step 1 — 나이·학력·한국어·소득 각 항목별 점수 확인
  • Step 2 — 가점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모두 합산 (단, 실제 반영은 최대 40점)
  • Step 3 — 감점 사유가 있으면 총점에서 차감
  • Step 4 — 총점 = (기본항목 합) + (가점, 최대 40점) - (감점)
  • Step 5 — 80점 이상이면 신청 가능 / 85점 이상이면 안전권 · 단, KSCO 직종 확인 필수
📋 Case 1 — E-7 IT 개발자, 32세, 연봉 5,500만 원, TOPIK 4급, 국내 이공계 학사
항목 내용 점수
나이 32세 23점
학력 컴퓨터공학 학사 (이공계) 17점
한국어 TOPIK 4급 15점
소득 연 5,500만 원 (과세소득 기준) 45점
가점 국내 대학 학사 (5점) → 상한 40점 이내 +5점
합산: 105점 ✅ 요건 충족 가능성 높음 — KSCO 2(IT 개발자) 해당, 소득 4,000만 원 이상으로 체류요건 면제 가능성 있음 (개별 심사)
📋 Case 2 — E-7 해외영업, 28세, 연봉 3,500만 원, 한국어 없음, 해외 학사(이공계 외)
항목 내용 점수
나이 28세 25점
학력 경영학 학사 (이공계 외) 15점
한국어 없음 0점
소득 연 3,500만 원 30점
가점 없음 0점
합산: 70점 ❌ 80점 미달 — TOPIK 3급(+10점) 취득 또는 소득 4,000만 원 이상 달성(+10점↑) 필요
📋 Case 3 — E-7 연구원, 45세, 연봉 8,500만 원, 한국어 없음, 이공계 석사 + 봉사 3년
항목 내용 점수
나이 45세 8점
학력 이공계 석사 20점
한국어 없음 0점
소득 연 8,500만 원 56점
가점 사회봉사 3년 이상 (7점) → 상한 40점 이내 +7점
합산: 91점 ✅ 요건 충족 가능성 높음 — 한국어 없어도 고소득·고학력으로 충분, KSCO 2(연구원) 해당 확인 필요

체류요건 면제 조건 — 빠른 변경 경로

아래 조건 중 하나에 해당하면 체류 기간 요건 면제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 면제 적용 여부는 직종(KSCO 1·2)·고용형태·소득 지속성 등을 포함한 개별 심사로 결정됩니다.

  • 소득 4,000만 원 이상 — 소득금액증명원 상 전년도 소득 4,000만 원 이상인 경우 체류요건 면제가 검토될 수 있으나, KSCO 직종 적합성·고용 안정성·소득 지속성 등을 종합 심사하여 개별적으로 판단됩니다
  • KOSPI·KOSDAQ 상장법인 재직 — 관리자·전문가 직종 근무 중 · KSCO 1·2 여부 및 실제 업무 내용 별도 심사
  • 이공계 해외인재 유치 사업 대상 — 중앙행정기관 추천을 받은 이공계 해외인재
  • D-2·D-10 합산 3년 + 국내 석사 이상 + 전문직 취업 확정 — 세 가지 조건 동시 충족 시
  • 한국전 참전국 우수인재 중앙기관 추천 — 국내 학사 이상 + 추천장 보유 시
ℹ 2026년 심사 강화 추세 — 반드시 알아두세요
2026년에는 외국인 고용 심사 강화 추세로 인해 소득의 '지속성''실질 근무 내용'에 대한 검토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단기 고소득이나 일시적 계약 형태로는 면제 적용이 어려울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고용관계임을 입증하는 서류를 함께 준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F-2-7은 점수 싸움이 아니라 구조 싸움
실제 불허 사유를 보면 점수 미달보다 KSCO 직종 불일치·소득 오판·가점 상한 오해·서류 구조 문제가 훨씬 많습니다. 점수 80점을 넘겼어도 직종이 KSCO 3~9이거나, 과세소득이 낮거나, 소득 지속성이 불안정한 경우 불허 결정이 날 수 있습니다.

📈 점수 올리는 전략 — 단기·중기·장기

단기 (1~3개월)
  • 봉사활동 등록 시작 (1~7점)
  • 소득금액증명원 과세소득 확인 → 수정신고 검토
  • TOPIK·KIIP 응시 일정 등록
  • KSCO 직종 코드 사전 확인
중기 (3~12개월)
  • TOPIK 4~5급 취득 (+10~20점)
  • KIIP 5단계 수료 (+10점 가점)
  • 연봉 협상으로 소득 구간 상향
  • 봉사 1년 이상 누적 (+1~5점)
장기 (1~3년)
  • 국내 석사·박사 취득 (학력+가점 시너지)
  • 해외 우수대학 학위 증빙 확보 (+15~30점)
  • 봉사 3년 누적 (+7점)
  • 중앙행정기관 추천 루트 검토 (+20점)
ℹ 안전권(85점) 달성을 위한 현실적 조합 예시
연봉 4,000만 원대(40점) + 학사 이공계(17점) + 나이 30~34세(23점) + TOPIK 4급(15점) = 95점 → 안전권
연봉 3,000만 원대(30점) + 석사 이공계(20점) + 나이 25~29세(25점) + TOPIK 3급(10점) + 국내석사가점(7점) = 92점 → 안전권

📊 내 점수가 80점 이상인지 확인해 보셨나요?

점수 계산 전 KSCO 직종 코드 확인을 먼저 하세요.
점수가 충족되어도 직종이 맞지 않으면 신청 자체가 불허될 수 있습니다.
출입국·외국인청 민원 전화 ☎ 1345 / 하이코리아 hikorea.go.kr

📄 신청 타이밍과 준비 서류

권장 신청 시기: 점수 80점 이상 확보 후, 현재 비자 만료 최소 2개월 전 준비 시작. 서류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3개월이므로 신청일에 맞춰 역산해 준비하세요.

  • 여권 원본 + 외국인등록증
  • 통합신청서 (하이코리아에서 작성)
  • 수수료 6만 원
  • 사진 (최근 6개월 이내 여권용)
  • 점수표 (서식 1) — 본인이 직접 점수 기재, 기재 항목에 대한 소명 서류만 첨부
  • 소득금액증명원 (세무서 발급, 가장 최신 연도) — 과세소득 기준
  • 학위증·졸업증명서 — 해외 학위는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 + 번역본
  • TOPIK 성적표 또는 KIIP 이수증 (해당자)
  • 고용계약서 또는 재직증명서 (대표자는 사업자등록증·법인등기부등본)
  • 거주지 입증서류 (임대차계약서 또는 숙소제공 확인서)
  • 해외 범죄경력증명서 —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 + 번역본
  • 가점 증빙서류 — 추천서·공문·봉사확인서 등 (해당 항목만)

👨‍👩‍👧 동반가족 F-2-7

F-2-7을 취득한 주 체류자의 법률상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도 동반 자격으로 F-2-7 변경 신청이 가능하며, 취득 후 취업도 가능합니다.

조건 내용
주 체류자 소득 요건 1인당 GNI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동반가족 수에 따라 요구 소득이 증가합니다 (미달 시 F-1 비자 부여)
신청 시기 원칙적으로 주 체류자와 동시에 변경 신청
동반가족 취업 F-2-7 취득 후 취업 가능 (별도 허가 불필요)

🏆 F-5 영주권으로 가는 길

F-2-7을 취득하고 3년 이상 합법 체류하면 F-5 영주권 신청 자격이 주어집니다. F-5는 체류기간 갱신 없이 무기한 체류 가능한 자격이며, 자동 전환이 아닌 별도 신청이 필요합니다. 신청 시점에도 GNI 이상의 소득 및 생계유지 능력을 충족해야 하며, 단순히 3년이 경과했다고 자동으로 승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 E-7 → F-2-7 → F-5 전체 로드맵
E-7 (전문직 + 점수 80점 이상) → F-2-7 취득 → (3년 합법 체류 + GNI 이상 소득 유지) → F-5 영주권 신청 → F-5 취득 후 3년 → 지방선거 선거권 부여

· F-5 신청 시 GNI 이상 소득·생계유지 능력·고용 안정성·결격 사유 없음 등 종합 심사
· F-5 심사 기간 통상 6~12주 (관할 출입국청 및 케이스에 따라 편차 있음)
· E-7 → F-2-7 → F-5 전체 경로: 최소 4~6년 소요 (소득·점수 조건에 따라 단축 가능)

자주 묻는 질문 (FAQ)

Q. 가점 항목 여러 개가 해당되면 모두 합산되나요?
A. 항목별로 해당되면 각 점수를 합산하되, 실제 심사에서 인정되는 가점 총합은 최대 40점입니다. 예를 들어 중앙추천(20점) + 우수대학 박사(30점) = 50점이지만 실제 반영은 40점만 됩니다. 항목 합계가 40점을 초과해도 상한이 적용된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세요.
Q. 점수 80점을 넘었는데 F-2-7이 불허됐습니다. 왜 그런가요?
A. 점수 80점 이상은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닙니다. 가장 흔한 불허 사유는 ① KSCO 직종 불일치 (관리자·전문가 외 직종 종사), ② 과세소득과 실제 연봉의 괴리로 인한 점수 오판, ③ 결격 사유 해당, ④ 현재 체류자격 연장 요건 미충족입니다. 불허 통지에 기재된 사유를 확인한 후 등록 행정사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Q. E-7-4 숙련기능인력도 F-2-7 신청이 가능한가요?
A. 불가능합니다. E-7-2·E-7-3·E-7-4 소지자는 F-2-7 신청 대상에서 명시적으로 제외됩니다. E-7-1(전문인력)으로 자격 변경 후 신청하거나, D-2로 국내 석사 취득 후 전문직 취업하는 경로를 통해 신청해야 합니다.
Q. 소득금액증명원의 소득이 실제 연봉보다 낮게 나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소득 산정은 원칙적으로 소득금액증명원(과세소득) 기준입니다. 실제 연봉이 높아도 과세 신고가 적게 된 경우라면 점수에서 불리합니다. 수정신고 후 재발급을 검토하거나, 정확히 신고된 다음 연도에 신청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상장법인 재직자만 예외적으로 고용계약서 연봉으로 갈음 가능합니다.
Q. 같은 회사에서 직무가 바뀌면 F-2-7 연장에 영향이 있나요?
A.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동일 회사라도 직무가 변경(예: 소프트웨어 개발 → 영업관리)되면 KSCO 코드가 달라져, 변경된 직무가 여전히 KSCO 1·2에 해당하는지 심사관이 재확인합니다. 직무 변경 후 KSCO 3~9로 분류되면 연장 심사에서 불허될 수 있습니다. 또한 KSCO 직종 판단은 직함이 아닌 실제 수행 업무 내용 기준이므로, '매니저'·'팀장'이라는 직함이 있어도 실질이 단순 업무라면 불허될 수 있습니다. 직무 변경이 예정되어 있다면 사전에 관할 출입국청(1345)에 상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F-2-7 취득 후 퇴사해도 비자가 유지되나요?
A. F-2-7은 특정 회사에 구속되지 않으므로 퇴사해도 비자가 즉시 취소되지는 않습니다. 단, 연장 시 소득 요건(통상 GNI 이상)과 KSCO 직종 취업 요건을 다시 충족해야 하며, 장기 무직 상태가 지속되면 연장 시 불허될 수 있습니다. 이직 기간이 길어진다면 관할 출입국청(1345)에 미리 상담하세요.
Q. F-2-7 취득 후 3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F-5가 되나요?
A. 자동 전환이 아닙니다. F-2-7로 3년 이상 합법 체류하면 F-5 신청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며, 별도로 신청서를 제출하고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신청 시점에도 GNI 이상의 소득 및 생계유지 능력을 충족해야 하며, 고용 안정성·결격 사유 없음도 함께 심사됩니다. 심사 기간은 통상 6~12주 소요되며 관할청·케이스에 따라 편차가 있습니다.
Q. 봉사활동 점수는 어떻게 증빙하나요?
A. 1365 또는 VMS 포털에 등록된 봉사활동 기록을 출력하거나, 봉사 단체가 발행한 봉사확인서를 제출합니다. 인정 기준은 신청일 기준 최근 1~3년 이내, 각 1년 기간 중 최소 6회 이상·총 50시간 이상 참여입니다. 기록이 명확해야 인정되므로 봉사 시작 전에 포털 등록을 먼저 하세요.

🏆 이 글의 신뢰도 기준

💬
Experience — 경험
실제 F-2-7 신청·연장 사례 기반 / 점수 계산 실무 반영 / KSCO 불허 사례 포함
🎓
Expertise — 전문성
출입국관리법 기반 / 170점 만점 배점·가점 40점 상한 정확 반영 / 2026년 기준
🏛
Authoritativeness — 권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내규 기반 / 하이코리아 공식 절차 기반 / 등록 행정사 작성
🔒
Trustworthiness — 신뢰
최초 작성 2025.12 / 2026.04 전면 업데이트 / 법적 면책 고지 삽입 / 6개월 정기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