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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비자 등

E-7 비자 직종 코드 전체 목록 (2026년 최신)E-7-1·E-7-2·E-7-3·E-7-4 분류별 완전 정리

by VisaInfo-korea 2026. 4. 28.
2026 최신 E-7 비자 직종코드 전체 목록 ⚠️ 코드 오선택 = 불허 직결

E-7 비자에서 직종 코드 선택은 학력·연봉 요건보다 먼저 결정해야 할 핵심입니다. 코드를 잘못 선택하면 아무리 좋은 스펙도 불허로 이어지며, 같은 회사·같은 외국인으로 재신청 시 허가 가능성이 크게 낮아집니다. 2026년 4월 기준 전체 직종(E-7-1 전문인력 약 60여 개, E-7-2 준전문인력 약 9개, E-7-3 일반기능인력 약 8개, E-7-4 숙련기능인력 3개 — 법무부 고시에 따라 수시 개정)을 코드번호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직종 코드 선택 핵심 원칙: 직종 코드는 수시로 개정됩니다 — 신청 전 하이코리아(hikorea.go.kr)에서 최신 목록 반드시 확인 · 동일 코드라도 학력·전공·경력·임금·국민 고용비율 기준이 직종마다 다름 · 중앙부처 고용추천서는 약 20여 개 직종에서 요구되며 일부는 사안별로 추가 요구될 수 있음 — 사전 발급 필요 · 코드 오선택 후 재신청 시 허가 가능성 현저히 낮아짐
📌 핵심 요약

직종 코드, 이것만 기억하세요

  • 총 직종 수: 법무부 고시에 따라 수시 개정 — 신청 전 최신 목록 확인 필수 (2026년 4월 기준 약 87~94개 수준)
  • E-7-1: 전문인력 — 관리자 + 전문가·관련종사자 약 60여 개 (수시 개정)
  • E-7-2: 준전문인력 — 사무·서비스 직종 약 9개 수준
  • E-7-3: 일반기능인력 — 기능원·관련기능종사자 약 8개 수준
  • E-7-4: 숙련기능인력(점수제) — 3개 (E-9·H-2 전환 대상)
  • 코드 선택 실수: 코드 오선택 후 동일 회사·외국인으로 재신청 시 허가 가능성 현저히 낮아짐

🎯 직종 코드가 중요한 이유 — 불허의 실제 원인

E-7 비자에서 직종 코드는 단순한 분류 번호가 아닙니다. 코드 하나에 학력 요건·경력 기준·임금 기준·국민 고용비율·중앙부처 추천서 필요 여부가 모두 묶여 있습니다. 심사관은 신청자의 전공·경력과 선택한 코드의 업무 내용이 일치하는지를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 코드 오선택이 불허로 이어지는 3가지 경로
① 직종-업무 불일치: 선택한 코드의 업무 정의와 실제 담당 업무가 다르면 고용사유서가 아무리 좋아도 불허
② 국민 고용보호 심사 기준 미충족: 일부 코드는 내국인 5인당 외국인 1인 비율 제한 등 추가 조건 적용
③ 중앙부처 추천서 미발급: 추천서 요구 약 20여 개 직종에서 이를 모르고 신청하면 즉시 보완 요청 또는 불허 (직종·기업·사안별로 요구 여부가 달라질 수 있음)
 
💡 코드 선택 전 반드시 확인할 3가지
① 신청 직무의 실제 업무 내용이 코드 정의와 일치하는가?
② 신청자의 전공·경력이 해당 코드 요건을 충족하는가?
③ 해당 코드에 중앙부처 고용추천서가 필요한가? (약 20여 개 직종 — 직종·사안별 상이, 반드시 사전 확인)
 
ℹ KSCO(한국표준직업분류) 기반 심사 — 직함이 아닌 업무 내용이 기준
E-7 직종 코드는 KSCO(한국표준직업분류) 체계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심사관은 회사가 붙인 직함(Job Title)이 아니라 고용사유서와 직무기술서에 기재된 실제 수행 업무 내용을 KSCO 직종 정의와 대조해 코드 적합성을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직함이 "마케팅 매니저"라도 실제 업무가 베트남 거래처 발굴·수출 계약 협상이라면 광고·홍보(2732)가 아닌 해외영업원(2742)이 더 적합합니다. 코드 선택, 직무기술서 키워드, 고용사유서 문장이 동일한 KSCO 업무 정의를 중심으로 일관되게 작성되어야 허가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회사(초청인) 요건 리스크 — 개인 요건만큼 중요
코드 선택과 개인 스펙이 맞더라도 회사 요건이 미충족이면 불허됩니다.

· 외국인 고용 비율: 원칙적으로 국민 고용자의 20% 이내 (내수 소규모 5인 미만 업체 추가 제한)
· 매출 대비 인건비: 매출이 없거나 인건비 비율이 지나치게 높으면 현장실사 또는 불허
· 업종 적정성: 회사 주업종과 신청 직종 코드가 불일치하면 불허 — 사업자등록증 업종 기재와 신청 코드 연관성 확인 필수
· 세금·건강보험 체납: 국세·지방세·건강보험 체납 시 불허

📊 4가지 유형 한눈에 비교

E-7-1 전문인력 : 약 60여 개
관리자 + 전문가·관련종사자, 임금: 약 3,112만 원↑ (예시·변동), 수시 개정
 
E-7-2 준전문인력 : 약 9개
사무·서비스 직종, 임금: 약 2,589만 원↑ (예시·변동), 일부 학사 미만 가능
 
E-7-3 일반기능인력 : 약 8개
기능원·관련기능종사자, 임금: 약 2,589만 원↑ (예시·변동), 전문학사 이상 또는 경력
 
E-7-4 숙련기능인력 : 3개
점수제 (E-9·H-2 전환), 임금: 약 2,600만 원↑ (예시·변동), 4년 이상 체류 요건
 
구분 E-7-1 E-7-2 E-7-3 E-7-4
직종 수 약 60여 개 (수시 개정) 약 9개 약 8개 3개
기본 학력 학사+경력1년 또는 석사 전문학사+경력 또는 별도기준 전문학사 이상 또는 경력 E-9·H-2 경력 기반 점수제
임금 기준 약 3,112만 원↑ (예시, 매년 변동) 약 2,589만 원↑ (예시, 변동) 약 2,589만 원↑ (예시, 변동) 약 2,600만 원↑ (예시, 변동)
고용추천서 약 20여 개 직종 (사안별 상이) 일부 직종 요구 일부 직종 요구 해당 없음
고용사유서 필수 필수 필수 불필요 (점수제)
F-2-7 전환 가능 직접 전환 불가
(E-7-1 변경 후 가능)
직접 전환 불가
(E-7-1 변경 후 가능)
직접 전환 불가

※ 임금 기준은 2026년 법무부 공고 제2025-406호 기준이며, 전년도 GNI·기업 유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부 직종은 별도 기준 적용.

🔵 E-7-1 전문인력 — 약 60여 개 직종 (수시 개정)

💡 Ctrl+F (Mac: Cmd+F)로 직종명·업무 키워드를 검색하면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표시는 중앙부처 고용추천서 필수 직종, 표시는 채용 수요가 많은 인기 직종입니다.

관리자 (15개 직종)

직종명 직종코드 비고
경제이익단체 고위임원 S110 신설 코드
기업 고위임원 1120  
경영지원 관리자 1212 구 코드 1202
교육 관리자 1312  
보험 및 금융관리자 1320  
문화·예술·디자인 및 영상관련 관리자 1340  
정보통신관련 관리자 1350 ▶ 인기
기타 전문서비스 관리자 1390  
건설 및 광업 관련 관리자 1411  
제품 생산관련 관리자 1413  
농림·어업 관련 관리자 14901  
영업 및 판매 관련 관리자 1511  
운송관련 관리자 1512  
숙박·여행·오락 및 스포츠 관련 관리자 1521  
음식서비스관련 관리자 1522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52개 직종)

직종명 직종코드 비고
생명과학 전문가 2111 ▶ 인기
자연과학 전문가 2112  
사회과학 연구원 2122  
컴퓨터 하드웨어 기술자 2211  
통신과학 기술자 2212  
컴퓨터시스템 설계 및 분석가 2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자 2222 ▶ 인기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자 2223 ▶ 인기 (개발자 주요 코드)
웹 개발자 2224 ▶ 인기
데이터 전문가 2231 ▶ 인기
네트워크시스템 개발자 2232  
정보 보안 전문가 2233  
건축가 2311  
건축공학 기술자 2312  
토목공학 전문가 2313  
조경 기술자 2314  
도시 및 교통 전문가 2315  
화학공학 기술자 2321  
금속·재료공학 기술자 2332  
전기공학 기술자 2341  
전자공학 기술자 2342  
기계공학 기술자 2351  
산업공학 기술자 2353  
로봇공학 기술자 2371  
환경공학 기술자 2391  
의사 2411 ★ 추천서
한의사 2412 ★ 추천서
수의사 2414 ★ 추천서
약사 2422 ★ 추천서
간호사 2430 ★ 추천서
대학교수 2511 ★ 추천서
대학 강사 2512  
외국어 교사 (외국인학교·국제학교) S253 신설 코드
법률 전문가 2531  
특허사 2532  
세무·회계·감정 전문가 2540  
경영 및 진단 전문가 2710  
상품기획 전문가 2731 ▶ 인기 (PM·마케터)
광고 및 홍보 전문가 2732 ▶ 인기
조사 전문가 2733  
행사 기획자 2734  
해외영업원 2742 ▶ 인기 (국민고용보호 적용)
통·번역가 2814 ▶ 인기
아나운서 및 리포터 2821  
작가 및 관련 전문가 2822  
제품 디자이너 2851  
패션 디자이너 2852  
실내장식 디자이너 2853  
시각 디자이너 2854 ▶ 인기
만화·애니메이션·게임 전문가 2855 ▶ 인기
영상·관련 전문가 2856  
주방장 및 요리연구가 S441 신설 코드 · 주의: 관광호텔·고급 전문 음식점 등 업장 규모·자격 기준 까다로움 — 일반 식당 적용 불가, 사전 확인 필수
ℹ E-7-1 신청 시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
· 기본 자격 요건: 도입 직종 관련 학사+경력 1년 이상, 또는 석사 이상 (경력 면제)
· 5년 경력: 학위 없이도 관련 분야 5년 이상 경력으로 신청 가능
· 국민 고용보호: 해외영업원(2742) 등 일부 직종은 내국인 5인당 외국인 1인 비율 제한
· 고소득 일부 완화: 연간 총보수 GNI 3배 이상(2026년 기준 약 1억 5천만 원 수준)이면 학력·경력 일부 요건 완화 가능 — 단, 직종 적합성(KSCO 업무 일치성)은 면제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유지

🟢 E-7-2 준전문인력 — 약 9개 직종

E-7-2는 사무·서비스 직종으로 구성되며, E-7-1보다 학력 요건이 다소 완화된 직종이 포함됩니다. F-2-7 점수제 거주비자로 직접 전환이 불가한 점을 반드시 인지해야 합니다. 단, E-7-1으로 자격 변경 후 F-2-7 신청 경로는 열려 있습니다.

직종명 직종코드 주요 취업처·비고
면세점 판매원 S212 면세점 (외국어 구사 필수)
항공기 객실 승무원 2831 항공사 ★ 추천서
선박 객실 승무원 S440 크루즈·여객선
호텔 접수 사무원 3922 호텔·리조트 ▶ 인기
항공사 접수 사무원 3921 공항·항공사
의료 코디네이터 S390 병원·의료관광 ▶ 인기
고객상담원 3991 콜센터·CS (외국어 특화)
관광통역 안내원 S431 관광업 ★ 추천서
요양보호사 S432 요양원·복지시설 (TOPIK 필요)
⚠ E-7-2 주의사항
· E-7-2 소지자는 F-2-7 점수제 거주비자로 직접 전환 불가 — E-7-1으로 자격 변경 후 F-2-7 신청 경로는 열려 있으나, 이 경우에도 E-7-1 요건 충족이 필요
· 카지노 딜러는 E-7-2가 아닌 별도 E-6(예술흥행) 자격으로 분류됩니다
· 요양보호사 직종은 TOPIK 한국어 능력 요건이 별도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 E-7-3 일반기능인력 — 약 8개 직종

E-7-3은 특수 기능·제조·기술 분야의 직종으로 구성됩니다. 학력보다 관련 자격증 또는 경력이 중요하며, 특수 산업 분야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직종명 직종코드 주요 취업처·비고
동물 사육사 S614 동물원·특수 사육 시설 ★ 추천서
양식 기술자 S621 양식어업 ★ 추천서
할랄 도축원 S751 할랄 식품 업체 ★ 추천서
악기제조 및 조율사 S773 악기 제조업
조선 용접공 S742 조선업·중공업
선박 전기원 76212 조선·해운업 (2022년 추가)
선박 도장공 78639 조선·해운업 (2022년 추가)
항공기 정비원 및 항공기(부품) 제조원 S743 항공 MRO·제조 ★ 추천서

🟣 E-7-4 숙련기능인력 — 3개 직종 (점수제)

E-7-4는 E-9(비전문취업)·E-10(선원)·H-2(방문취업) 비자로 최근 10년 내 4년 이상 국내 체류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점수제 비자입니다. 학력·경력 요건이 아닌 점수표(K-Point)로 심사됩니다.

직종명 직종코드 비고
뿌리산업체 숙련기능공 S740 주조·단조·용접·열처리 등 6개 뿌리기술 업종
농림축산어업 숙련기능인 S610 농업·축산·어업 분야
일반 제조업체 및 건설업체 숙련기능공 S700 제조·건설 전반 (가장 많이 활용)
ℹ E-7-4 핵심 요건 (2026년 기준)
· 체류 요건: 최근 10년 내 E-9·E-10·H-2로 4년 이상 체류 (비수도권 3년 이상 가능)
· 임금 요건: 연 2,600만 원 이상 (농업·축산·어업·내항상선은 2,500만 원 이상)
· 회사 추천: 1년 이상 근무 중인 회사의 추천 필수
· 한국어: 2026.12.31까지 한시적으로 사후 충족 허용 (우선 전환 후 2년 이내 충족)
· 고용사유서 불필요 — 점수표(K-Point)로 심사

📋 중앙부처 고용추천서 요구 직종 (약 20여 개, 사안별 상이)

아래 직종은 E-7 신청 전에 관계부처(과기부·복지부·교육부·문화부·국토부 등)에서 고용추천서를 먼저 발급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천서 요구 여부는 직종 + 기업 상황 +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관할 출입국청(1345)에 해당 직종의 추천서 필요 여부를 확인하세요. 추천서 발급에 보통 2~4주가 소요되므로 E-7 서류 준비와 병행해 선행 신청하세요.

💡 IT·마케팅·디자인·개발자 직종은 고용추천서 불필요
외국인이 가장 많이 신청하는 IT·소프트웨어 개발(2222·2223·2224)·데이터 전문가(2231)·시각디자이너(2854)·상품기획·광고홍보(2731·2732)·해외영업원(2742)·통번역(2814) 등 주요 인기 직종은 중앙부처 고용추천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고용추천서가 요구되는 직종은 의료·교육·항공·관광·농수산 등 일부 특수 분야에 한정되므로, 일반 기업에서 전문직 외국인을 채용하는 경우라면 추천서 걱정 없이 E-7 신청이 가능합니다.
 
⚠ 추천서 필수 여부는 반드시 최신 기준으로 확인
중앙부처 고용추천서 필수 직종 목록은 법무부 고시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아래는 2026년 4월 기준이며, 신청 전 하이코리아(1345) 또는 관할 출입국청에서 해당 직종의 추천서 필요 여부를 반드시 재확인하세요.
직종명 코드 추천 부처
의사 2411 보건복지부
한의사 2412 보건복지부
수의사 2414 농림축산식품부
약사 2422 보건복지부
간호사 2430 보건복지부
대학교수 2511 교육부
항공기 객실 승무원 2831 국토교통부
관광통역 안내원 S431 문화체육관광부
동물 사육사 S614 농림축산식품부
양식 기술자 S621 해양수산부
할랄 도축원 S751 농림축산식품부
항공기 정비원 및 제조원 S743 국토교통부
기타 직종 (14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등 — 하이코리아에서 확인

🔍 직종 코드 선택 실전 방법

코드를 선택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직함(Job Title) 기준으로 코드를 찾는 것입니다. E-7 직종 코드는 회사가 붙인 직함이 아니라 실제 수행 업무 내용을 기준으로 판단됩니다. '마케터'라도 업무가 상품기획(2731)인지, 광고·홍보(2732)인지, 해외영업(2742)인지에 따라 코드가 달라집니다.

코드 선택 5단계

1
실제 담당 업무 목록 3~5개 작성직함이 아닌 실제 일과를 구체적으로 작성 (예: 베트남 바이어 발굴, 현지어 계약서 협상, 수출 통관 서류 작성)
2
하이코리아 직종 목록에서 업무 정의와 대조hikorea.go.kr → 체류 → E-7 직종 목록 PDF 다운로드 → 업무 정의 비교
3
후보 코드 2~3개 추출 후 요건 비교학력 요건·임금 기준·추천서 필요 여부·국민 고용비율 제한을 각 코드별로 비교
4
신청자 스펙과 가장 매칭이 높은 코드 1개로 확정전공·경력과 코드 업무 정의의 키워드 일치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선택
5
고용사유서를 선택한 코드에 맞춰 작성코드 업무 정의 → 외국인 경력·전공 → 담당 업무 → 국민 대체 불가 논리 순서로 일관성 유지
💡 유사 코드 선택 시 주의 — 국민 고용보호 적용 여부 확인
해외영업원(2742)처럼 국민 고용보호 심사 기준이 적용되는 직종은 내국인 5인당 외국인 1인 비율 제한을 받습니다. 비슷한 업무인 광고·홍보전문가(2732)나 상품기획전문가(2731)는 이 제한이 없는 경우가 있으므로, 실제 업무 내용에 따라 코드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내 직종 코드가 맞는지 확인이 필요하신가요?

직종 코드는 전공·경력·업무 내용·회사 업종이 모두 맞아야 합니다.
코드 선택 후 재신청 시 허가율이 크게 낮아지므로 처음 선택이 가장 중요합니다.
출입국·외국인청 민원 ☎ 1345 / 하이코리아 hikorea.go.kr

자주 묻는 질문 (FAQ)

직종 코드를 잘못 선택하면 어떻게 되나요?
코드 오선택으로 불허가 난 경우, 올바른 코드로 변경해 같은 회사·같은 외국인으로 재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불허 이력이 심사 기록에 남아 재신청 시 허가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집니다. 처음 신청 전 반드시 코드를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직종 코드가 수시로 바뀐다고 하는데, 어디서 최신 목록을 확인하나요?
법무부 고시에 따라 직종이 추가·삭제·통합될 수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최신 목록은 하이코리아(hikorea.go.kr) → 체류자격 안내 → E-7 특정활동 메뉴에서 PDF로 다운로드하거나, 출입국·외국인청(☎ 1345)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IT 개발자는 어떤 코드를 선택해야 하나요?
개발자 직종은 업무 내용에 따라 코드가 달라집니다.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앱·웹·백엔드)은 2223, 시스템 소프트웨어·임베디드 개발은 2222, 웹 프론트엔드·퍼블리셔는 2224, 데이터 분석·엔지니어링은 2231, 보안 엔지니어는 2233을 주로 선택합니다. 업무 비중이 가장 높은 기술 영역에 맞춰 선택하세요.
 
해외영업원(2742) 코드는 왜 까다로운가요?
해외영업원(2742)은 국민 고용보호 심사 기준이 적용되는 직종으로, 내국인 5인당 외국인 1인 비율 제한을 받습니다. 즉, 회사에 내국인이 10명 있어야 외국인 2명까지 채용 가능합니다. 또한 외국어 능력·해당 국가 업무 경험 등 국민 대체 불가성을 고용사유서에 구체적으로 소명해야 합니다.
 
E-7-2나 E-7-3으로 입국하면 나중에 F-2-7로 전환할 수 없나요?
E-7-2·E-7-3 소지자는 F-2-7로 직접 전환이 불가합니다. 단, 완전히 막힌 것은 아닙니다. 업무 내용과 자격 요건이 충족된다면 E-7-1으로 자격 변경 후 F-2-7 신청하는 경로가 열려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E-7-1 학력·경력·임금 요건을 새로 충족해야 하므로, F-2-7을 최종 목표로 한다면 처음부터 E-7-1으로 입국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더 빠릅니다.

🏆 이 글의 신뢰도 기준

💬 Experience — 경험
실제 직종코드 오선택 불허 사례 반영 / 인기 직종 실무 정보 포함 / 2026년 심사 동향 반영
 
🎓 Expertise — 전문성
출입국관리법 기반 / E-7 직종 코드 체계 및 KSCO 분류 반영 / 추천서 필수 직종 명시
 
🏛 Authoritativeness — 권위
법무부 고시 기반 / 하이코리아 공식 직종 목록 기반 / 등록 행정사 작성
 
🔒 Trustworthiness —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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